이 글은 주식특전사 샛별님의 글을 2회독 하며 요약한 것입니다. 어두운 밤 등불로 흑암을 밝혀주신 샛별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주식을 하면서 자꾸만 남에게 의지하고 남에게 물으면서 하려고 하지 마십시오. 어차피 남이 하는 방법은 나에게 큰 도움이 못 됩니다.
어떤 사람이 하락장이든 상승장이든 장세 무관하게 단타치면 위험성도 별로 없다고 단타가 최고라고 한다고 해서 유튜브에서 단타의 기술을 배워서 내가 할 수 있을 것 같습니까? 배워서 할 수 있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은 시행착오를 거치게 되고 못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상승장에서도 (고점에 있는 시장주도주를 사고 싶은 욕망을 참고) 저점에 있는 우량 종목 사서 3년에서 5년간 가지고 가라고 하면 따를 수 있겠습니까? 단지 남의 방법은 힌트를 줄 뿐입니다. 저도 수많은 글을 이 카페에서 올렸지만 저의 글은 단지 참고 자료일뿐입니다.
저에게 묻는다면 저는 상승장이든 하락장이든 초보자는 주봉 208주 수평선 기법을 먼저 하고 1년 이상 손실이 안 나고 꾸준히 수익이 나면 자신이 스스로 본인에게 맞는 방법을 찾으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수익을 꾸준히 못 내면 초보자는 상승추세라고 특별히 다른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고 주구장창 안전한 매매로 저점의 우량주를 사서 끌고 가는 매매를 해야 합니다. 심리를 다스리지 못하면 상승추세에서도 욕심 때문에 수익 실현을 못합니다. 공부만이 답입니다.
제가 과일 깎는 칼을 가지고 노는 3살 짜리 아기와 성인이 과도로 사과 깎는 이야기를 했는데 상승장이든 하락장이든 자신이 핸들링할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의 매매법을 구사하는 것이고, 상승장에도 수익을 내기 힘든 초보자는 안전한 매매를 추구하면 됩니다. 상승장이라고 모든 종목이 오르지 않습니다. 초보자는 계속 주봉 208주 수평선 기법을 하면 됩니다. ^^(4/4, 56)
제가 본문에서 제시한 것처럼 상대적으로 안전한 매매법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런데 주식을 하다 보면 빨리 고수익을 내고 싶은 욕심(본능입니다.)에 이끌려 자신도 모르게 유혹에 넘어가게 됩니다. 고점 추격매수가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이것을 할 수 있는 사람은 해도 됩니다. 그런데 주식 입문자가 욕심에 어두워서 자신의 신분(?)을 망각하고 초보자 주제에 고수 흉내내다가 깡통차는 경우가 부지기수입니다.
주식 시장에서는 원금을 잃지 않는 것이 매우 매우 중요합니다. 그런데 제가 왕초보자를 위한 매매법을 제시한 글의 첫 번째로 댓글에서 나오듯이 투자금 대비 수익이 적은 단점이 있지 않냐는 질문이 나옵니다. 이런 질문이 바로 나오는게 본능이지요? 누구나 한방에 빨리 더 많은 수익을 얻고 싶은 생각이거든요. 그러나, 주식 시장에서 집중투자로 고수익금을 노리는 것은 고수의 영역입니다. 초보자는 잃지만 않아도 자동으로 중수 신분으로 승격됩니다. ^^ (4/4, 57)
주식을 하는데 있어 HTS를 자유자재로 만질 수 있도록 자신이 필요한 기능이나 유용한 기능은 공부를해서 아는 것이 중요하듯이 주식 책을 100권 이상 읽고 강의를 많이 듣고 또 자신만의 기법을 개발하고 이것들을 복합, 융합, 응용하면 여러가지 운용 방식이 가능하게 됩니다. 단, 너무 복잡한 것도 해가 될 수 있으니 자신의 성격과 스타일에 맞게 운용을 해야 합니다.
저는 주식 책을 많이 읽고 강의를 많이 들어서 다른 사람의 방식을 많이 알고 있는데 똑같이 하지는 않습니다. 항상 저만의 방식으로 승화를 시키는 편입니다. ^^ 저의 특기인 결합, 복합, 응용이 들어가는 편이거나 저만의 새로운 것을 만들어냅니다. 왜냐하면 이렇게 하는 것이 제 성격과 스타일에 맞고 자신의 것이 자기에게는 가장 좋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퀀트투자도 저만의 방식을 개척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분명 승산이 있다고 보는데 실전에서 테스트를 해 봐야겠지요?
여니님은 처음에는 너무 많은 것을 하려고는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실전투자에서 자신이 운용하는 금액의 100분의 1 정도로 많은 테스트를 하면서 개념이 서고 자유자재로 운용할 자신감이 생기면 나중에 본격적인 자금을 투입하고, 처음에는 우선 기본적인 것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4/4, 275)
강환국 작가의 십일사천국, 오십지옥 (강환국 작가가 강조하는 전세계적으로 주식시장에서 매년 11월에서 4월은 수익률이 좋고, 5월부터 10월은 수익률이 안 좋으니 11월에서 4월까지만 주식을 하자는 주장)은 전혀 신경쓰지 않습니다. 유튜브에서 강환국 작가의 영상 보면서 그런 경향이 있나? 뭐! 학자들이 연구해서 발표했다고 하니 그런 경향이 있는 모양이구나! 정도로 하고 넘어갑니다. 지금까지 이것 따지면서 주식을 한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4/4, 277)
저는 퀀터스나 매직 스플릿을 하나의 도구로 사용하지 전적으로 이러한 것에 의지하지 않습니다. 퀀터스와 매직 스플릿이 없던 시절에도 저만의 방법으로 잘 해 왔거든요. ^^ 이러한 도구, 프로그램은 참 편리하고 좋습니다. 하나의 수단으로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4/4, 291)
다른 어떤 주식 책의 방식이나 고수의 방식이든 우리가 한 번 해 보려고 하는 이유는 수익의 극대화에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1차적으로는 그 사람의 방식대로 100% 따르는 것이 맞고 6개월 정도 똑같이 따라서 해 보고 그 뒤에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섞어서 응용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남의 방식을 그대로 따르는 것을 그다지 선호하지도 않고 항상 복합, 응용하는 것을 즐깁니다. 물론 이렇게 함으로써 생기는 결과에 대한 책임은 당연히 저의 몫이지요. ^^ (4/4, 293)
주봉, 월봉, 일봉을 골고루 보는 편인데 주봉이 가장 신뢰성 있더라구요. 종목 선정할 때 주봉, 월봉을 주로 보고 매수할 때는 일봉과 분봉을 보고 있습니다. (4/4, 307)
본인의 스타일에 맞지 않으면 건너뛰고(무시하고) 혹시라도 한 번쯤 샛별의 방법을 배워서 해 보고 싶은 분들은 제 글을 10번씩 읽으면서 정주행 하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4/4, 321)
제가 추가하는 스타일이 어려운 주식을 매우 쉽게 접근하자!입니다...(사람은 각자 성격과 스타일이 다 다르기 때문에 제 주식투자 방법이) 모든 사람에게 다 맞지는 않을 것입니다. 제 방법대로 하면 감히 모든 사람이 주식으로 수익을 확실히 낼 수 있다고 자부합니다. ^^
따라서 결론은 현재 내가 주식하는 방법을 전혀 모르겠다! 혹은 2022년에 주식으로 수익을 못 냈다! 하는 분들은 제 방법을 배워보시길 바랍니다. 주식을 매우 쉽게 하는데 이상하게 수익은 웬만한 고수보다 더 많이 내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 (4/4, 325)
주식은 어떻게 하면 수익을 낼 것인가를 생각하면 망하고, 어떻게 하면 손실을 입지 않을까를 궁리하면 흥한다고 합니다. 저는 주식을 처음 시작할 때부터 항상 손실을 입지 않는 전략, 전법 개발에 치중해 왔습니다. 각자 개성과 성격, 스타일이 다 다르기에 만인에게 맞는 기법은 없습니다. 제가 소개해 드리는 기법들은 저를 위한 기법들입니다. 이 점 참고하셔서 도무지 수익이 안 난다 하는 분들은 잘 활용해 보시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최근에 소개해 드리는 저의 기법들은
ㅇ 2018년 10월달, 한 달 내내 내리는 장세에서도,
ㅇ 2020년 3월 19일 코로나19로 대폭락장이 온 경우에도,
ㅇ 2022년 1월, 6월, 9월, 한 달내내 내리는 장세에서도, 그리고
ㅇ 2022년 1월부터 9월까지 지겹도록 계속 하락장이 펼쳐지는 상황에서도 다 수익이 났던 기법들입니다.
매직 스플릿이란 존재를 제가 2022년 11월 14일(월) 경 알게 되었으니 매직 스플릿이 없이도 수익이 났는데 이제 매직 스플릿을 알게 되었으니 훨씬 주식 운용이 편리해질 것입니다.
내가 주식을 한 경력이 몇 십년인데 하면서 자꾸만 고집을 피우고, 10년을 주식을 했는데, 20년을 주식을 했는데 ... 하면서 자존심을 세우면 계속 그 상태에 머물게 됩니다. 주식을 30년을 해도 꾸준히 수익을 못 내는 상태면 초보입니다. ^^
주식은 엄청 어렵습니다. 40년을 주식을 한 사람도, 전문가도, 애널리스트도, 펀드매니저도 주식이 어렵다고 합니다. 그러나, 생각을 조금 바꾸면 주식을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제가 올린 글들이 단순해 보여도 이렇게 실천을 하면 주식이 이상하게 쉬어집니다. ^^
머리로 아! 그렇구나! 하고 이해하고 넘어가는 것 하고 실제로 실천하는 것하고는 천양지차입니다. 한가지 매매기법을 익히려면 최소한 6개월을 꾸준히 실천하면서 시행착오와 문제점, 개선방안을 연구해야 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자신만의 기법을 개발하는 것인데 이것이 얼핏 쉬어보이지만 엄청 어렵습니다. 나만의 기법을 만들기 전에는 다른 사람들의 방법을 모방해서 그대로 따라하다가 자신이 좀 생기면 응용하면 됩니다. (5/4, 9~10)
* 제가 소개하고 거의 사용을 안 하는 기법으로서 신규 상장주 매매법(5/4, 1)과 우량종목의 주봉 208주 수평선 기법의 A구간에서의 정액 분할 매수법입니다. 이 방법이 나쁘거나 유효하지 않아서가 아니고 제가 장기간 끌고갈 인내심과 자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
주식에서의 기법은 기법 자체가 좋고 나쁨이 있는 것이 아니고 나의 성격, 스타일, 자금 사정 등에 좀더 맞고 안 맞고의 차이입니다.
예시1) 가치투자가 맞는 사람이 있고 기술적 분석에 의한 차트 매매가 좀더 맞는 사람이 있습니다.
예시2) 돌파매매가 맞는 사람이 있고, 눌림목 매매가 맞는 사람이 있습니다. 물론 두 가지 다 하는 사람도 있지요...^^
예시3) 스캘핑, 단타를 주로 하는 사람도 있고 스윙, 중장기 투자를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느 것이 더 좋다, 유효하다의 구분이 아니고 그 사람의 매매, 투자 성향이라고 보시면 될 것입니다. ^^ (5/4,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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