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주식특전사 샛별님의 글을 2회독 하며 요약한 것입니다. 어두운 밤 등불로 흑암을 밝혀주신 샛별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제 방법은 수많은 주식 책과 영상에 나오는 두루뭉술한 방법이 아니고 바늘로 콕콕 짜르는 실전에 강한 방법들이기에 열심히 공부하고 원칙만 제대로 지킨다면 반드시 주식으로 수익을 많이 낼 수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제 글이 기초가 되어 주식의 기본을 단단히 다지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기본이 튼튼하면 흔들리지 않고 자기의 중심을 잘 잡고 인생을 살게 되고 주식에서도 성공하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덕분에 쉽게 흔들리지 않는 내면의 단단함과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고 주식을 하는데 있어서도 특전사 정신으로 하루 13시간씩 공부를 하다 보니 남들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단시간에 기초를 튼튼히 다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가치투자자가 아니고 스윙투자자이기에 재무제표에 대해서 옛날에 공부를 좀 했지만 지금은 거의 보지를 않습니다. 이유는 김정수 저자와 같습니다. 아무리 재무제표를 철저하게 분석한다고 해 봤자 주가가 오르는 것과는 크게 상관이 없다는 것을 경험적으로 깨닫고는 상장폐지 안 될 정도의 종목이면 통과입니다. ^^ (3/4, 55)
저는 주가를 예측 못하기에 개인적으로는 정확한 타점 잡는 매매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일정 범위를 정해서 그 속에 가두어 두는 매매전략을 취합니다. 유튜브에서 정확한 타점 잡을 수 있다고 자신하는 분들의 대부분은 주식으로 수익내기 보다는 책과 리딩과 강의로 먹고 살고 있더군요.... ^^ (2/4, 116)
제가 주식책을 100권 이상을 읽고 주식 관련 동영상을 5만여편을 보고 주식 유료강의를 60개 이상을 듣고 공부했는데도 그 사람들의 의견을 따라 매매를 하지 않는 것은 한 번쯤 배울 필요는 있는데 나에게 맞는 스타일로 해야 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제 방식은 (매수타점) 타이밍을 잡는 방식이 아니고 범위를 정해서 그물망을 치는 작전을 펼치는 스타일입니다. 그러다 보니 기존의 수많은 고수들이나 전문가들의 방식 보다 훨씬 성공률이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느리지만 꾸준함이 경주에서 이긴다"는 말을 떠올리면 참고가 될 것입니다.(3/4, 430)
저의 매매기법은 타이밍을 잡는 방법이 아니고 그물망을 던져놓고 기다리는 매매기법을 쓰고 어떻게 하면 수익이 날까를 고민하는 것이 아니고 어떻게 하면 하락장이 오더라도 손실이 안나게 할 수 있을까?에 초점을 둔 연구와 매매기법(방어전략)을 사용하다보니 이제는 마음이 매우 편안해 진 것 같습니다. (3/4, 458)
김정수 저자가 반가웠던 것은, "그래! 실전에서는 세력을 역이용하는 것이 최고이지!" 샛별과 뜻이 같아요.
기법은 사실 많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매일 사용할 기본 기법 한 두개 정도면 충분히 주식으로 밥 먹고 삽니다. ^^
주봉 208주 수평선 기법 + -5% 그물망 기법이면 초보자는 평생 밥 먹고 살 수 있습니다. 항상 기본이 중요합니다.
골프 선수들이 세계적인 선수가 된 지금도 매일 스윙 연습을 수천번 하는 것은 그만큼 기초가 중요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 주봉 208주 수평선 기법과 -5% 그물망 기법을 기본으로 자신의 성격과 스타일, 자금 사정 등에 맞게 확장시켜 나가면 될 것입니다. (2/4, 118~119)
종목 선정 공부 게시판에서 제 방식을 많이 소개는 했지만 많은 사람들이 따라하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저의 매매기법의 근간이 역발상이기 때문이고 인간의 본능에 반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배수 전법의 원리도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지 않는 방법으로 한꺼번에 많이 벌고 싶은 것이 인간의 욕심인데 이 인간의 본능에 반하기 때문에 쉽게 따라하지는 못할 것입니다.
제 주변 사람들은 모두 엄청 똑똑한 엘리트들입니다. ^^ 짱구라서 못하는 것이 아니고 너무 똑똑하고 각자 자신의 생각과 가치관이 다 뚜렷하기 때문에 못하는 것이고 인간의 본능인 욕심과 공포를 통제하고 관리하는 것은 이 세상 어느 것 보다 어렵기 때문에 못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진정 짱구(?)라서 바보처럼 제가 시키는 대로만 했다면 2022년 한 해가 그렇게 암울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2/4, 123~124)
주가가 안정이 된 시점에 사고 싶다면 당일의 3시 부근에서 사면 변동성이 크지 않기에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갭상승으로 화르르륵 불타오르는 때에는 저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만약 들어간다면 고점에서 -15% 정도의 지점을 선택해서 들어가는 전략을 취할 것입니다. 당연히 분할매수로 이 지점이 1차 매수가 됩니다. 한꺼번에 사지는 않고요. (2/4, 126)
뉴스, 시황, 세계경제, 경제지표 등등 저는 신경 안씁니다. 공부는 합니다. 최소한 말귀는 알아들어야 하니까요?
그리고 주식 책과 주식 유튜브 본 양이 어마어마하기에 기본적인 것은 알고 있고 지금도 공부는 합니다. 그런데 제가 실전에서 매매할 때는 전혀 신경 안 씁니다. 그냥 눌리면 뛰어올라 쏩니다. ^^ (2/4, 155)
저의 주식 기법들이 허접하게 나온 방법들이 아니기에 인터넷 카페에서 쉽게 공짜로 알게 되었다고 허접한 것이라고 생각하면 절대로 안 된다는 것을 새삼 강조하고 싶었습니다.^^ 저는 항상 제 매매기법들은 1억원 짜리 강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4, 256)
샛별의 기법을 믿으세요. 그러면 반드시 성공합니다. ^^ 나 똑똑하다고 내 생각을 가미하면 망합니다. 맞습니다. 가치투자가 아니기에 그 회사가 무슨 일을 하는지 잘 몰라도 됩니다. 그냥 정해진 기법대로만 원칙을 지켜서 매매하면 거의 100% 수익이 납니다. (물론 완벽한 100%는 없습니다.)
한 두번 성공해서 시간이 좀 지나다 보면 슬슬 꾀가 날 것입니다. 그때 주의하셔야 합니다. 원칙을 어겨서 좋은 수익을 한 두 번 내도 그 뒤에는 왕창 망하기 쉽습니다. 제 방식은 이미 통한 것이 검증이 되었습니다. 2022년, 작년에 유튜브에 등장하는 수많은 고수들, 슈퍼개미들, 경제학자들, 전문가들 모두 죽을 쓸 때 저의 기법은 천하무적임을 증명해 보였습니다. ^^
위에서 댓글 단 트립포에님이 "이게 이론은 쉽지만 행동하기에는 어렵다는 게 참 아이러니합니다."라고 했는데 이것은 바로 역발상 전략이기 때문입니다. 인간들의 본능과 본성에 반대로 행동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타고난 본능을 이긴다는 것이 정말 어렵습니다. 그러기에 수많은 똑똑한 주식 투자자들이 모두들 주식에서 손실 보고 4년 이내에 퇴출되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실천 잘 하셔서 꾸준히 수익내길 바랍니다. 주식 시장에서는 앞으로도 수많은 유혹이 있을 것입니다. 이것을 잘 이겨내고 원칙을 지켜야 합니다. 처음 자전거를 탈 줄 알게 되기까지가 어렵지 한 번 탈 줄 알게 되면 평생 탈 수 있게 됩니다. 그러나 주식 시장은 조금은 다릅니다. 인간의 욕심이란 것이 항상 스멀스멀 올라올 준비가 되어 있어서 조금만 방심하면 우리들 나약한 인간들은 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강력한 의지로 눌러서 이겨내야 합니다. 화이팅!! 입니다. (2/4, 279)
"주식 투자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단지 해법이 있을 뿐입니다." 제가 게시판에서 공유해 드리는 방법이 정답은 아닙니다. 주식 시장에서 주식을 하는 인구수 만큼 매매기법 혹은 투자기법이 존재할 것입니다. 저의 기법은 제 성격과 스타일, 자금사정에 맞게 제가 풀어난 해법일뿐입니다.
나에게 맞는 옷이 따로 있듯이 자신의 매매기법을 개발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단지 내가 아직 공부가 부족해서 나만의 기법을 개발하지 못했으면 임시로 남의 기법을 참고해 볼 수 있습니다.
유튜브를 보면 가치투자자와 기술적 분석에 의한 단기투자자 등 서로 간에 싸우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는데 주식을 하면서 남과 비교할 필요는 전혀 없다고 봅니다.
주식에서 내가 수익을 낼 수 있을 만큼 그에 합당한 노력과 공부를 했는지 항상 자신을 되돌아 보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총성없는 전쟁터와 같은 험난한 주식 시장에서 기본적인 공부나 노력도 안 하면서 허황되게 1년에 막연히 100%의 수익을 꿈꾸는 개인투자자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고수들도 1년에 20% 수익을 내면 많이 낸다고 합니다.
상승장이나 하락장이나 5년 연속해서 혹은 10년 연속해서 연평균 20% 이상의 수익을 꾸준히 낼 수 있다면 주식에서 고수의 수준에 도달했다고 보면 된다고 흔히들 말합니다. 그래서 주식 초보자들은 연 10% 정도의 수익을 목표로 하는 것이 좋다고 흔히 고수들이 조언을 해 줍니다.
1차 10만원 매수해서 언제 주식으로 돈 버냐? 고 투털대지 말고 작은 수익에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작은 돈을 차곡차곡 모으고 꾸준히 실력 향상을 위해서 매일 공부하는 여러분이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2/4, 331)
연평균 수익률 20% 이상이 얼마나 어려운지는 2022년에 그 큰소리 치던 수많은 슈퍼개미들, 유튜브 고수들, 전문가들이 쥐죽은듯이 조용했던 광경을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
특전사 짱구가 도장깨기 하면서 큰소리칩니다. "바보들 아냐? 특전사 고공낙하 기법만 제대로 익혀도 2022년도에도
연수익률 20%는 쉽게 냈겠다? " ^^
"바보들은 항상 결심만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 HTS의 기본적인 사용법, 유튜브에서 2편에서 5편 정도만 보고 1시간 정도만 투자하면 기본적인 사용법은 다 익힐 수 있는데 이것을 안 합니다. 조검 검색식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말 여유 시간에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되돌아 보면 내가 주식으로 수익을 낼 자질이 있는 사람인지 스스로
판단이 설 것입니다. ^^
경제학 박사, 경제학과 교수들의 경기 전망, 거시적 경제지표, 이런 것 몰라도 방법을 바꾸면 수익 잘만 납니다. ^^ 짱구는 이런 것 전혀 신경 안 쓰고도 주식 시작하고 꾸준히 수익을 잘만 내 왔습니다. 남들이 우르르 몰려가는 곳에 나만 소외된다는 포모심리로 따라가지 말고, 역발상으로 수익이 날 수밖에 없는 방법을 배우고 공부하십시오....
" 남이 가지 않는 뒷길에 꽃동산이 있습니다. "
'시작' 다음에 할 일은 '지속'입니다.
공부 안 하고 달려들면 100전 100패,
부자로 살고 싶으면 지금 바로 행동하라!
성공의 기회는 노력하고 기다리는 자에게 조용히 다가온다.(2/4, 332~333)
저의 거의 모든 기법은 인간의 본능인 욕심을 줄이고 최대한 방어전략으로 접근을 하는 방식이기에 짧은 시간에 돈을 왕창 벌려고 하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을 수 있는데, 초보자가 주식 공부를 상대적으로 별로 안 하고 주식 시장에서 잃지 않고 꾸준히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으로는 최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
(물개님 댓글) 사고 싶은 종목은 많은데, 현금보유 원칙을 지키기 위해서 자제중입니다. ㅎㅎ 샛별님 기법은 가히 우주 최강이라고 생각합니다.... ( 2/4, 363~364)
(제 기법과 글은) 실천력에 따라 보물이 될 수도 아무 쓸모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부디 보물로 사용되길 기원합니다. (3/4, 19)
특전사 주식 매매법을 소액으로 연습 후 몸에 익히면 앞으로 주식을 하는데 막강한 기법이 될 것 입니다. (3/4, 20~21)
주식시장이 결코 만만한 곳이 아닙니다. 단기간에 성과를 내려고 하기 보다는 긴 안목으로 시장을 대하고 주식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아주 긴 기간을 하지는 않고 3개월~6개월을 통상 기본으로 잡고 있습니다. (3/4, 48)
※ 손실률은 거래세금과 수수료를 제외하고 0%에서 출발한다고 가정한 것임. 이로인해 주식매수는 사자마자 세금과 증권사 수수료 때문에 무조건 -0.26%정도 손실에서 출발함. (3/4,48)
여러가지 기법, 전법을 모두 평소에 열심히 익혀두었다가 시의적절하게 사용하면 그야말로 주식의 특전사 대원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 공부는 치열하게, 실전은 단순하게! 평소 주식 책 100권의 지식을 머릿속에 넣어두고 제가 알려드린 여러가지 팁들을 익혀두었다가 실전에서 소액으로 짱구를 몇 번 구출하는 경험을 하다 보면 자신감이 생길 것입니다. ^^ 증권방송 등 입으로만 수익내는 상술에 속지 마시고 실전에서 수익을 창출하는 강자가 되시길! (3/4, 49)
저의 주식 대하는 모토 : 단순하게 해서 수익나는 게 최고다!
주식에서 돈 벌기 위해 알아야 할 사항은 그렇게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 분야에서 다른 사람이 하는 말을 알아듣기 위해서 그리고 지적 호기심에서 저도 많은 주식 공부를 했지만 실전에서 돈 벌기 위한 원칙은 그다지 많지도 않고 매우 단순합니다. 단지 우리 인간들이 우리의 마음을 알면서도 여러가지 편향 때문에 우리의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기 때문에 주식이 엄청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함.
주식 왕초보자들이 주식에서 수익을 못 내는 이유는 완전한 바보가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각자 다 똑똑하고 잘 났기에 정답은 아니지만 하나의 방법을 콕 찝어서 알려주어도 그대로 따라하지를 못하기 때문입니다. 주식 왕초보는 고수가 하나하나 다 가르쳐 주어도 머리로는 알겠다고 하면서도 실제로는 아무리 반복해서 가르쳐주어도 결국은 따라하지 못합니다. 인간의 본능이란게 이렇게 무섭습니다. (3/4, 50)
주식은 여러가지 정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판단이 내려져야 하는 것입니다.... 이미 -60%인데 (안정적인 손실율인) -5%로 바꿀려면 매수금액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엄청난 돈이 듭니다. 그래서 무조건 -5%에 맞추는 것이 항상 정답은 아니며 이렇게 하기도 어렵습니다. 이미 -60%까지 갔다는 것은 전략의 실패입니다. 무리해서 -5%로 맞추었는데 다시 떨어지면 답이 없습니다...
-60%까지 가게 만들 정도로 공부가 아직 부족하다면(==> -60%까지 하락한다면 아직 공부가 부족하다는 방증...) 우선 지금까지 하던 매매법을 멈추시고 제가 다른 글에서 추천한 주봉 208주 수평선 기법의 A구간 2분의1선 정액매매법을 1년 정도 하시면서 그동안에 주식 공부를 열심히 하길 바랍니다.
주식은 욕심(의욕)만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공부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공부를 한다고만 또 다 되지도 않습니다. 실전투자에서 공부한 것을 적용해 보면서 시행착오를 거치고 이 시행착오를 통해서 개선을 하고 또 공부하고 연구하고 이렇게 무한반복해야 조금씩 실력이 늘어나면서 수익도 느는 아주 어려운 분야입니다.
뭐, 버튼 하나 누르면 쉽게 되는 성질의 것이 아니고 순간의 판단을 위해서는 엄청난 공부와 노력이 투입이 되어야 하는 분야입니다. 매출액+영업이익+당기순이익이 최근 5년 연속 증가한 기업으로 A구간 2분의 1선 정액매매 하는 글이 있으니 찾아서 읽어보면 참고가 될 것입니다. (3/4, 155)
처음에 진입하는 방법(종목선정, 마이너스 %진입시점 등....)을 제대로 공부하셔야 합니다. 저의 배수 전법을 배우면 웬만하면 안 당합니다. 그리고 웬만하면 다 탈출가능합니다. 저는 손절해 본 기억이 거의 없습니다. ^^ 진입을 철저하게 계획적으로 해야 비상 시 탈출도 계획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3/4, 164)
우리들은 모두가 마음이 급합니다(빠른 수익 원하는 급한 마음). 하지만 주식은 기본적으로 3개월에서 6개월은 기다려본다는 마음으로 대하는 것이 좋습니다. 3개월 정도면 보통 변화가 나타납니다. (3/4, 173)
어제는 제 기법이 대박을 쳐서 주변 지인들과 매매하다가 이제는 제 기법의 가치를 1억원에서 5억원으로 올려야 한다는 농담을 했습니다. ^^ (3/4, 184)

자신의 손으로 한자 한자 써 나가는 정성이 중요합니다.
책이나 글을 읽기만 해서는 정리가 잘 안 되는데 이렇게 주식 노트에 개념을 생각하면서 정리를 하는 습관이 아주 중요합니다. 꾸준히 이렇게 정리하고 공부해 나가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잘 (엑셀 정리) 하셨습니다. 손실률은 조금 달라서 상관은 없습니다. 어차피 저도 증권거래세나 증권사 수수료를 감안하지 않고 작성한 것이거든요. 요지는 매직 스플릿이 없이도 HTS만으로 스스로 분할매수를 하게끔 시스템으로 만들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 (물개님 댓글) 영웅문 [0624] : 주식자동감시 주문은 최고의 기능이라 생각
주식이 복잡한 것 같아도
1) 망하지 않을 기업, 우량한 기업을 선택한다.
2) 그런 주식이 싼 가격에 있을 때 산다
3) 한 번에 사면 내가 실수를 할 수 있으니 분할매수를 한다.
4) 시장이 폭락할 수 있으니 현금을 보유한다. 이것 네 가지만 지키면 사실 끝이거든요. ^^ 이런 기본 개념을 생각하고 자신이 많은 생각을 해서 스스로 방법을 정하면 그것이 본인에게는 최고입니다.
요즘은, 아니 한참 전부터였는데 주가 캔들만으로 주식 매매를 하고 있는데 주가 캔들, 이평선, 거래량의 세 가지는 꼭 봐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서 매매를 하니 참 좋습니다. 물론, 이런 것을 보고 매매를 하는 방법도 좋고 그 외에도 방법은 수천만가지입니다. 중요한 한가지 사실은 어떤 방법이든지 1년 이상 꾸준히 수익을 낼 수 있다면 세부적인 방법론은 문제가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나온 말이 "주식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단지 해법이 있을 뿐입니다." 인 것 같습니다. -5% 그물망 기법은 제가 제 방식대로 푼 해법입니다. (3/4, 228~229)
저는 단타를 일절 하지 않습니다. 단타 안 해도 평생 먹고 사는데 부족함이 없습니다. ^^ (3/4, 314)
몰빵과 집중투자는 종이 한 장 차이 입니다. 고수가 하면 집중투자라하고 주린이가 하면 몰빵이라고 합니다. ^^ (3/4, 350)
사람들이 자꾸만 새로운 글을 원하는 것 같은데, 방법이 많아도 깊이 파고 들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매매기법 한가지에 대해서 최소한 6개월에서 1년 정도는 꾸준히 집중적으로 공부를 해서 나의 방법으로 체화를 시킬 때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3/4, 371)
★ 수익을 많이 내려면...
: 수익을 많이 내려면 특전사 고공낙하 기법에다가 -5% 그물망 기법을 결합을 시키는 것이 아니고 2배수, 3배수, 4배수, 5배수, 9배수 전법을 결합시켜야 합니다. ^^ 물론 그만큼 투자금이 많아야겠지요? 그리고 제가 알려준대로 기계적으로 매수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매수 타점을 좀더 효율적으로 잡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소위 기술적 분석을 잘 해야 합니다. (3/4, 397)
주식에서는 많이 안다고 비례적으로 수익을 낸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람마다 성격과 스타일, 자금사정, 운용방식, 처한 환경이 다 다르기에 결국은 자신만의 방법을 개발해야 합니다... 주식에서는 많은 연장보다는 매일 사용할 수 있는 필살기 한 두개면 충분할 것입니다.(4/4, 28)
(저는 매직스플릿보다) 여전히 제가 기존에 사용하던 방식에 익숙하고 그 방법으로 꾸준히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저는 조금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도 한 번에 수익을내면서 싹 빠져나오는 방식을 선호하다보니 (여러 개의 계좌를 가지고) 분할매도로 인해 여전히 (여러차수의) 매수 물량이 (잔존물처럼) 남아있는 매직 스플릿 방식에는 적응이 잘 안됩니다.^^ (4/4, 29)
2022년(코로나 폭락장 시기)은 저에게 최고의 한 해였습니다. 남들은 모두들 죽겠다고 난리를 쳤는데 제 주식 인생에서 아주 멋진 한 해가 되었기에 앞으로는 저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면 되겠구나! 싶었습니다. 전문가, 슈퍼개미 모두 짱구가 잘 물리쳐서 도장깨기(=유명한 무술 도장을 찾아가 그 곳의 유명한 강자들을 꺾는다는 의미.)에 성공한 느낌이었습니다. ^^ (4/4, 54)
제가 코스닥 종목을 주로 하는 이유는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종목들은 무거워서 잘 안 움직입니다. ^^ 물론 이런 것을 선호하는 사람은 또 이런 것을 해야 합니다. (4/4, 56)
저는 기본적으로 코스피 종목은 하지 않습니다. (4/4, 126)
어떠한 경우에도(?) 당하지 않으려면 왕초보자는 하락폭을 크게(예 : -15%, -15% 하락 매수 전법)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경험이 쌓이면 -10% 하락 시 마다 혹은 -5% 하락 시 마다 분할매수를 해 나가기도 합니다. 그러나, -5% 등으로 하락폭을 작게 할 경우 어느날 어떤 종목에서 갑자기 예상치 못하게 왕창 당하는 경험도 하게 될 것입니다. (4/4, 3)
심플마인드님이 드디어 스스로 깨우침의 단계에 접어 들었다면 반은 성공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주식에서 내가 사면 오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군요. ^^ 저의 글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저는 제가 산 후 상승에 대한 전략은 특별히 없습니다. 모든 것이 내가 산 후 하락한다고 가정하고 하락 시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에 대한 연구만 수년 동안 해 왔습니다. 전에는 잘 몰랐는데 남들과 반대로 생각하는 역발상 전략이 저의 성공의 주요 요인이었던 것 같습니다. ^^
정말이지 저는 남들도 저와 같이 내가 산 후 주가가 떨어졌을 때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전략을 세운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보통 사람들은 자신이 주식을 사면 오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을 새롭게 인식할 수 있는 글이어서 좀 놀랐습니다. ^^ (5/4, 72)
김정수님의 세력주 투자에서 하락 분할 매수를 보고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샛별님의 [하락 역발상 전략에 배수 전법]은
생각조차도 할 수 없는 전략입니다. 그만큼 (저는) 시장에 대하여 자만을 하고 투자를 했던거지요. 아마도 샛별님의 역발상 전략이 제 주식투자의 터닝포인트가 될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만큼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고수는 어려운 이론을 간결하게 풀어내는 사람이 고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샛별님 글을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어려운 내용을 간결하고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 주셨다고 봅니다. 왕초보를 벗어나기에는 아직도 갈길이 멀고 이제 시작이라고 봅니다. 제 욕심이겠지만 간혹 카페에서 샛별님의 글을 만날 수 있는 기쁨을 누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감사합니다. (5/4, 73)
'주식특전사 > 1) 기법 일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작전주는 주의해야 (0) | 2025.10.26 |
|---|---|
| ★짱구는 거창한 매크로 분석 몰라요, 주봉 208주 수평선 기법을 지수 차트에 도입하면 해결 (0) | 2025.10.25 |
| ★기본적 분석(재무제표, 재무상태)와 주가의 관계 (0) | 2025.10.19 |
| ★구글시트 3종 세트(샛별208주 수평선, 고공낙하+그물망, 120일 최소거래량 종가 돌파매매) / 슈크림님 제작 (0) | 2025.10.10 |
| ★전략적 분할 매도 기법(어깨에 파는 안전한 분할 매도) (0) | 2025.10.10 |
| ★수익률 %기준, 수익율 %기준, 수익실현 기준%, 매도 전략 기준에 관해 (0) | 2025.09.25 |
| ★몸통과 윗 꼬리의 비율 (0) | 2025.09.25 |
| ★보조지표에 관해 (0) | 2025.09.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