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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주식투자자의 경험과 지혜/[마크 미너비니]초수익 성장주 투자_'25.12월

[마크 미너비니] 초수익 성장주 투자(3장 : 세파 전략)

by 거위자산가 2026. 1. 4.

자세한 내용은 책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1. 들어가며...

  ㅇ 주가가 급락한 저가 종목은 보편적으로 그럴 말한 이유가 있어서 주가가 낮은 것이며, 대부분은 주가가 더 낮아진다는 사실을 곧 깨달았다.

  ㅇ 반면 다른 많은 종목들은 52주 신고가를 찍은 다음에도 주가가 더 올랐다.

  ㅇ 고공행진(달리는 말...)하는 장목과 불발탄 종목을 가르는 기준은 무엇인지 궁금했다.

  ㅇ 대박 종목이 대박을 치기 전에 파악하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했다.

 

2. 전환점의 시작. 세파

  ㅇ 내가 축척한 지식은 30년에 걸친 직접적인 경험과 선배 투자자들(그루)에 대한 공부에서 나왔다.

  ㅇ 나는 정보를 받아들여서 다듬은 후, 내 투자 방식에 맞춰 Specific Entry Point Analysis(=SEPA. 세파. 구체적인 진입 포인트 분석기법)을 적용했다.

  ㅇ 나는 수십 년 전에 토대를 깔아준 시장의 대가들에게 많은 빚을 졌다.

  ㅇ 투자서적과 연구논문 공부한 결과, 세 가지 확신을 얻었다.

      가. 주식을 매수하기에 올바른 때와 잘못된 때가 있다.

      나. 주가가 크게 오르기 전에 초구수익 잠재력을 지닌 종목을 파악할 수 있다.

      다. 해당 종목에 정확하게 투자하면 비교적 단기간에 적은 자본을 큰 돈으로 불릴 수 있다.

 

3. 지식의 용광로

  ㅇ 나는 실용적인 내용을 담은 <제시리버모어의 주식투자 바이블>을 읽으면서 투자관을 확고하게 다졌다.

  ㅇ 나의 스승은 여럿이지만 교훈은 일관되고 명확했다. 

      : 초고수익 주식을 만든 근본적인 요소는 과거나 지금이나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4. 마침내 등장한 기술

  ㅇ 나는 1980년대 말에 처음으로 컴퓨터를 샀다.

  ㅇ 컴퓨터는 초고수익의 특성을 토대로 수천 개의 잠재적 기업을 걸러낼 수 있도록 해주었다.

  ㅇ 그 전에는 수작업으로 종목을 찾아내고 관찰했고 모눈 용지에 손으로 차트를 그리기도 했다. 얼마나 귀찮던지!

  ㅇ 나는 초고수익 주식의 특성에 접근하고 있었으며 통찰에 따라 거래하면서 의미있는 성공을 거두기 시작했다.

 

5. 투자 공부를 활용하여 급등할 종목포착

  ㅇ 나는 1980년대에 배운 내용을 활용하여 주식시장이 1990년에 새로운 강세장으로 옮겨가는 동안 급등할 종목을 포착할 수 있었다.

  ㅇ 마이크로소프트, 홈디포, 델 컴퓨터 등 당시에는 덜 알려졌지만 강한 펀더멘털과 기술적 특성을 보였었고 놀라운 상승기 상황이 전개

  ㅇ 많은 투자자가 이 상승기 시기에 비교적 높은 PER 때문에 이 위대한 기업들을 놓쳤다

 

6. 리더십 프로필

  ㅇ 나는 30년에 걸친 거래 내역과 꼼꼼히 수집한 역사적 데이터를 활용하여 초고수익 종목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속성을 모아 청사진을 만들었다. 이것이 바로 '리더십 프로필'

  ㅇ 나는 데이터베이스에서 종목을 추출할 때 최적의 리더십 프로필에 얼마나 잘 맞는지 파악하고 그에 따라 순위를 매긴다. 그 결과 초고수익 종목을 찾을 확률이 크게 높아졌다.

 

7. 세파 : 정밀성의 전략,  9. 확률 수렴

  ㅇ 나는 매수 및 매도 타이밍을 가다듬는데 초점을 맞췄다.

  ㅇ 그 결과 나의 세파는 외과 수술에 맞먹는 정밀성으로 거래한다는 평을 듣는 전략으로 진화했다.

  ㅇ 세파기법 = 세파 접근법

- 세파기법은 초고수익 종목이 될 만한 잠재력을 지닌 엘리트 후보 종목을 찾도록 해준다.
- 세파의 목적은 관련된 모든 정보를 취하여 리스크 대비 보상 측면에서 성공할 확률이 높은 매수 지점을 정확히 골라내는 것이다.
- 세파기법은 기업의 펀더멘털과 주식의 기술적 분석을 통합한다.

  

  ㅇ 나는 리스크가 가정 적고 보상 잠재력은 가장 큰 진입 지점을 파악하기 위해 세파를 개발했다.

  ㅇ 내 목표는 주식을 사자마자 바로 수익을 내는 것이다.

  ㅇ 이를 달성하기 위해 펀더멘털, 기술적, 시장적 요소를 모두 고려하며 이 모든 요인을 만족하는 지점을 찾아낸다.

  ㅇ 나는 이런 모든 조건에 부합하는 경우에만 매수한다.

 

8. 세파의 다섯 가지 핵심 요소, 세파 순위 매기기 과정

   가. 다섯가지 핵심요소

      ㅇ 상승추세 

      ㅇ 펀더멘털 : 영업이익, 매출, 마진(순이익)으로서 대개 초고수익 구간이 시작되기 전에 실현된다.

      ㅇ 재      료 : 초고수익 종목에는 언제나 기관의 흥미를 끄는 재료가 있다

      ㅇ 매수지점 : 초고수익 종목은 리스크는 적으면서 급등할 수 있는 포인트를 적어도 한 번 때로는 여러 번 제공한다. 매수타이밍을 잡는 일은 대단히 중요하다. 매수 타이밍을 잘못 잡으면 불필요하게 손절해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 그리고 수익쿠션

      ㅇ 매도지점 : 지금까지 거둔 수익을 지키려면 초고수익 구간의 끝을 파악해야 한다.

 

   나. 세파 순위 매기기 과정

      ㅇ 1차 : 트렌드 템플릿(Trend Template)을 검증을 거친다.

  트렌드 템플릿 비고
1 현 주가가 50일 이평선, 150일 이평선, 200일 이평선 위에 있을 것

조건검색식
으로 구현



2 150일 이평선이 200일 이평선 위에 있을 것
3 200일 이평선이 최소 1개월 동안(보편적으로 4~5개월이 바람직) 상승 추세에 있을 것
4 50일 이평선이 150일 이평선과 200일 이평선 위에 있을 것
5 현 주가가 52주 신저가보다 30% 위에 있을 것
(최고의 종목은 탄탄한 보합 국면을 거쳐 상승세에 올라탄다)
6 현 주가가 52주 신고가의 25% 안에 있을 것
(신고가에 가까울수록 좋다. 너무 많이 오른 상태가 아닐수록 좋다)
7 중요 지수 대비 상대강도가 우수할 것 육안
8 캔들의 고점과 저점이 높아지고 있다 (우상향 추세)
9 장대양봉이 발생한 날과 주에는 거래량이 급증하고(강력한 거래량을 동반한 기관의 매수세),
정상적인 조정 시에는 거래량이 적다.(기관세력이 존치)
10 거래량이 평균 이상 상승하는 날과 주가 그렇지 않은 날과 주보다 많다

 

      ㅇ 2차 : 영업이익, 매출, 마진, 지수대비 상대강도 검증을 거친다. (1차를 통과한 종목중에서 약 5%만 2차 통과)

      ㅇ 3차 : 리더십 프로필과의 유사성을 살핀다

      ㅇ 4차 : 개별적 검토실시. 다음에 열거한 속성을 고려하는 '상대적 우선순위' 설정과정에 따라 점수를 매긴다.

         - 주당순이익(EPS), 주당순이익(EPS) 증가율 상승

         - 기업제시 가이던스

         - 산업 및 시장 내 위치

         - 잠재적 재료

         - 동일 업종에 속한 다른 종목과의 상승률 비교

         - 주가 및 거래량 분석

         - 유동성 리스크

 

10. 초수익 종목의 기본 속성

  ㅇ 오랜 기간에 걸친 나의 연구 결론 : "초고수익 종목은 인식(인지)가 가능하다"

  ㅇ 대부분의 경우 실적은 재무제표를 통해 확인 가능

  ㅇ 초수익 종목은 기술적 측면에서도 일정 기간 동안 우월한 면모를 보인다

  ㅇ 시장이 조정이나 약세 국면을 벗어날 때 초고수익 종목의 90% 이상은 (다른 종목보다 먼저) 놀라운 상승을 시작한다.

 

11. 초수익 종목은 어리다

  ㅇ 대체로 초고수익 국면은 해당 종목이 비교적 어릴 때, 즉 신규상장된 지 10낸 이내에 등장한다.

  ㅇ 대다수 투자자는 익숙하지 않은 이름의 새로운 종목을 피하는 경향이 있다. 대박 종목을 찾는 것이 목표라면 절대 그래서는 안된다.

 

12. 중소형 기업이 중요하다.

  ㅇ 초고수익 종목은 소형주가 많다.

  ㅇ 물론 가끔은 대형주도 실적반전이나 약세장에 따른 침체기 이후 주가가 급등한다(예 : 2025. 하반기 삼성전자)

  ㅇ 초고수익 구간을 형성하는 것은 대개 소형주나 중형주다.

  ㅇ 초고수익에 관심있는 투자자는 (이익과 매출 증가 속도가 빨라지는) 성장기에 있는 중소기업을 지켜봐야 한다.

  ㅇ 종합적으로 볼 때, 영업이익과 매출, 주가의 상승 속도는 보편적으로 크고 성숙한 기업보다 중소기업이 더 빠르다.

  ㅇ 다만, 대부분의 대기업은 실적이 검증되어 있지만 중소기업은 검증이 필요하다.

  ㅇ 따라서 수익을 내고 있는지, 사업 모델을 복제하여(성공방정식의 복제...) 규모를 키울 수 있다는게 검증되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13. 종목검색

  ㅇ 나는 컴퓨터 사용을 하면서 컴퓨터로 엄청난 양의 정보를 걸러냈다.

  ㅇ 많게는 하루에 1만개 종목을 검색하여 최소 요건을 충족하는 후보군을 추려내고 추가로 분석했다

  ㅇ 지금은 활용할 수 있는 검색 도구가 많은데, 검색과 관련하여  유의점 두 가지 제안.

       가. 종목 검색 시 복잡하고 많은 조건보다는 단순한 모형을 활용하는 편이 낫다

           : 왜? 모든 요건을 충족했지만 하나를 충족하지 못해서 좋은 후보 종목을 뜻하지 않게 놓칠 수 있다. 

       나. 그래서 몇 몇 연관된 요건을 토대로 따로 검색하는 것이 나은 접근법이 될 수 있다.

 

14. 하나의 접근법에 헌신하라

  ㅇ 수학 박사가 아니더라도 주식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다.

  ㅇ 올바른 지식, 건전한 노동 윤리, 절제력만 있으면 된다.

  ㅇ 세파 방법론은 수 십년에 걸친 조사와 검증, 성과 재구성을 거쳐 개발되었다. 오랜 시간의 시험을 견뎌냈고 실질적인 결과를 통해 현실에서 효과를 증명했다.

  ㅇ 결국 성공하려면 당신에게 맞고 합리적인 한 가지 접근법에 정착해야 한다.

  ㅇ 좋은 결과를 얻으려면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ㅇ 시장에 대한 자신만의 접근법을 가지고 전문가가 되려고 노력해야 한다.

  ㅇ 전략도 중요하지만, 그보다는 규칙을 적용하고 준수하기 위한 지식과 규율이 더욱 중요하다.

  ㅇ 자신이 활용하는 전략의 강점과 약점을 제대로 아는 투자자는 우월한 전략을 대충 아는 투자자보다 훨씬 잘 할 수 있다.

  ㅇ 물론 우월한 전략에 대해 많이 아는 것이 이상적이며, 그렇게 되기 위한 것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요한복음 15:7)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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