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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주식투자자의 경험과 지혜/[마크 미너비니]초수익 성장주 투자_'25.12월

[마크 미너비니] 초수익 성장주 투자(5장 : 추세에 따른 투자)

by 거위자산가 2026. 1. 4.

자세한 내용은 책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1. 들어가며...

  ㅇ 내가 주식 투자자로서 거둔 성공은 과학과 기술(직관적 감)을 조합한 결과다.
  ㅇ 과학적 조사로 뒷받침된 기계적 신호와 직관적 감은 둘 다 중요한 도구다.
  ㅇ 주식 트레이더로서 성공하려면 행간을 읽고 불안전한 정보를 토대로 해독하고 결정하는 법을 익혀야 한다.
  ㅇ 그런데 어떤 특성은 너무나 면확하고 확실해서 이견의 여지조차 없다 ==> 나는 이것을 '타협 불가 요건' 이라 한다.
  ㅇ 내가 초고수익 종목을 검색할 때 적용하는 초기 필터(트렌드 템플릿)는 엄격한 요건을 기반으로 한다. 
  ㅇ 펀더멘털이 아무리 좋아 보여도 매수 후보 종목에 오르려면 특정한 기술적 기준(트렌드 템플릿)을 충족해야 한다 ===> 예) 하락하는 200일 이평선 밑에서 거래되는 종목은 절대 매수하지 않는다. 아무리 펀더멘털과 멀티플이 매력적이어도 장기 추세가 하락하는 종목은 고려하지 않는다.

장기 추세가 하락하는 종목은 투자자들이 관심(인식)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증거이다.
특히 대형 기관 투자자들이 관심을 보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ㅇ 나는 파티에 가장 먼저 도착하는데는 관심이 없다. (돈이 묶인 채 주가상승(파티시작) 시 까지 기회비용 날리며 수개월~수년을 고통과 인내속에서 기다려야 할 수도 있기 때문) 
  ㅇ 그보다는 파티가 열린다는 사실을 분명히 확인하고 싶다. 나의 목표는 시간을 들일 가치가 없는 종목을 제거하는 것이다. 그래야 다음 초고수익 종목이 될 가능성이 높은 종목에 집중할 수 있다.
  ㅇ 장기 추세가 하락하는 주식을 매수하면 대박 종목을 보유할 확률이 크게 줄어든다. 확률을 높이고 싶다면 상승 추세가 확인된 종목에 집중해야 한다.
 

2. 추세와 친해지기

  ㅇ 움직이는 물체는 관성을 지니 듯, 주식시장에서도 비슷한 성향(힘)이 존재한다.
  ㅇ 힘을 지닌 추세는 그것을 바꿀 만한 변화가 일어나기 전에는 힘을 유지하는 경향이 있다.
  ㅇ 다시 말해 추세는 당신의 친구다.
 
  ㅇ 스탠와인스타인의 주가변화 4단계 이론 ==> 나는 이 개념을 주석 분석의 일부로 삼았다.
      - 주가가 현재 어떤 단계에 와 있는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
      - 1단계에서 벗어나 더 높이 오르기 시작하는 2단계에서 매수하는 것이다
      - 매도시점은 주가가 3단계의 시작인 주기의 정점에 도달할 때이다.
      - 전면적인 하락 단계인 4단계에서는 매수를 피하거나 공매도를 해야한다.
 

3. 초고수익과 단계 분석

  ㅇ 내가 최대 상승 종목을 분석하며 발견한 사실은 2단계에 있을 때 가장 많이 상승한다는 것이다.
  ㅇ 나는 무엇이 2단계 상승을 이끌어내는지 궁금했다. 이에 대한 열쇠를 찾고 싶었다.
  ㅇ 그리고 나는 열쇠를 찾았다.
 

4. 주가의 성숙 4단계

  ㅇ 각 단계를 촉발하는 요인은 펀더멘털 측면에서 거의 언제나 영업이익과 관련되어 있었다.
  ㅇ 펀더멘털 변화는 기관 투자자로 하여금 해당 종목에 들어가거나 나오게 만든다. 이는 크게 늘어난 거래량을 통해 쉽게 파악할 수 있다.

================ ㅇ 1단계 : 무시국면, 휴면기, 보합 ================

  ㅇ 이 종목에 주의를 기울이는 대형투자자가 거의 없다.
  ㅇ 몇 달 ~ 몇 년에 걸쳐 지속될 수 있다
  ㅇ 아무리 유혹적이라도 1단계에서는 주식을 매수하지 말아야 함
  ㅇ 펀더멘털이 매력적으로 보여도 기다렸다가 2단계에서 매수하라.
  ㅇ 죽은 종목을 안고 있으면서 초고수익을 달성할 수는 없다.
  ㅇ 빠르게 초고수익을 달성하려면 1단계를 피하고 2단계에서 모멘텀이 강한 지점을 포착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ㅇ 싸다고 매수 전혀 필요없음. 본질적으로 상승 모멘텀이 부족하기 때문
  ㅇ 운 좋게 바닥에서 주식을 줍는다고 해도 상승하기 까지 몇 달 혹은 몇 년간 별다른 진전없이 끌어안고 있어야 한다.
  ㅇ 나의 목표는 가장 낮거나 저렴한 가격이 아니라 크게 오를 준비가 된 주식을 올바른 가격에 매수하는 것이다. 1단계에서 주식 매수는 시간 낭비이며 완전히 핵심을 벗어난 일이다.
  ㅇ 투자하기 전에 2단계 상승 추세가 형성되기를 기다려야 한다.

ㅇ 1단계 특징

  ㅇ 주가 횡보
  ㅇ 주가가 200일 이평선 근처에서 오르내린다. 상방이나 하방으로 실질적인 추세는 형성되지 않는다.
  ㅇ 거래량은 대게 줄어들며, 4단계의 하락기 동안 나온 거래량보다 적다

 


ㅇ 1단계에서 2단계로의 전환 시작

  ㅇ 아무 통보 없이, 뉴스 없이 시작될 수 있다.
  ㅇ 확실한 것은, 올바른 2단계는 거래량이 상당하다. 왜냐하면 강한 매수세가 들어오기 때문.
  ㅇ 주가가 상승하면 거래량이 급증하고, 주가가 하락(조정)시에는 거래량이 줄어든다.
  ㅇ 2단계에 진입했다는 결론을 내리면서 매수를 고려하기 전에 반드시 주가가 52주 신저가보다 최소 25~30% 이상 상승해 있어야 한다.
  ㅇ 나는 이 지점(현 주가가 52주 신저가보다 80% 상승한 지점)에서 신규 매수를 고려하시 시작할 것이다.
  ㅇ 이 보다 앞선 지점은 확증되지 않았으며 아직 때가 이르다. 그래서 돈이 묶일 염려가 있다.
  ㅇ 대다수 아마추어는 이 지점에서 매수하기에는 주가가 너무 높다고 생각할 것이다
  ㅇ 그들은 좋은 주식을 늦게 발견했다면서 주가가 더 낮을 때 사기를 바랄 것이다.
  ㅇ 아마추어가 주식으로 큰 돈을 벌지 못하는 이유가 이 때문이다.
 

ㅇ 1단계에서 2단계로 전환 시 특징

  ㅇ 주가가 150일 이평선 및 200일 이평선 위에 있어야 한다
  ㅇ 150일 이평선은 200일 이평선 위에 있어야 한다
  ㅇ 200일 이평선이 상승 추세를 향하여 바뀌고 명확한 상승 추세를 보인다.
  ㅇ 고점과 저점이 연이어 높아진다
  ㅇ 주봉 상승 시 거래량 증가(매우 많다), 주봉 하락 시 거래량 감소(많지 않다)
  ㅇ 거래량을 수반한 상승 주봉이 거래량을 수반한 하락 주봉보다 많다

 


================ ㅇ  2단계 : 상승국면, 성장기, 매집 ================

  ㅇ 통보 없이 이루어질 수도 있고, 유리한 법 개정, 유망사업 전망 발표, 신임 대표 같은 깜짝 뉴스로 유발 될 수도 있음. 신생기업이 추정치를 뛰어넘는 대규모 어닝 서프라이즈로 시작될 수도 있다.
  ㅇ 바람의 방향이 바뀌어서 확실히 순풍이 되었으므로 2단계 상승은 순항을 예고한다.
  ㅇ 실적 모멘텀이나 실적 기대감이 쌓여가는 가운데 주가가 오르기 시작한다.
  ㅇ 대형 기관들이 대량으로 주식을 사들이면서(매집) 수요가 급증한다.
  ㅇ 일봉, 주봉, 거래량 차트는 주가가 상승 할 때 장대 양봉과 함께 매우 많은 거래량을 보여주고, 하락(조정)할 때에는 적은 거래량을 보여줄 것이다. 이런 매집 신호는 2단계 상승이 이어지는 동안 나타나야 한다.
  ㅇ 주가는 고점과 저점을 높이는 계단 패턴으로 상승한다.
  ㅇ 2단계에서는 주가는 2배~3배 상승한다. 그러나 이는 시작에 불과하다. 주가는 더 많이 오를 것이다.
  ㅇ 해당 기업이 계속 견조한 실적을 달성한다면 투자자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받을 것이다.

ㅇ 2단계 특징

  ㅇ 주가가 200일 이평선 위에 있다.
  ㅇ 200일 이평선 자체가 상승 추세에 있다.
  ㅇ 150일 이평선이 200일 이평선 위에 있다.
  ㅇ 고점과 저점이 높아지는 계단 패턴으로 나타난다.
  ㅇ 단기 이평선이 장기 이평선 위에 있다.(예: 50일 이평선이 150일 이평선 위에 있다)
  ㅇ 대규모로 상승하는 날과 주에는 거래량이 급증하고, 정상적인 하락(조정)시에는 거래량이 줄어든다(많지 않다)
  ㅇ 거래량이 평균 이상으로 상승하는 날과 주가 거래량이 평균이상으로 하락하는 날과 주보다 많다

ㅇ 2단계를 짚어내는 방법

  ㅇ 대규모 상승 이전에 초고수익 종목의 99%는 200일 이평선 위에서 거래되었고, 96%는 50일 이평선 위에서 거래되었다.
  ㅇ 나는 (위) 트렌드 템플릿을 적용한다. 이는 정량적 기준이며, 나는 트렌트 템플릿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종목은 매수를 고려하지 않는다.
  ㅇ 펀더멘털이 매력적이더라도 매수 후보 종목이 되려면 주가가 트렌드 템플릿에 따른 장기 상승 추세에 있어야 한다.
  ㅇ 2단계 상승 추세를 확인한 상태에서 매수를 고려하려면 10가지 트렌드 템플릿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 ㅇ 3단계 : 고점국면, 절정기, 분산 ================

  ㅇ 일정한 시점이 되면, 영업이익은 여전히 증가하더라도 증가율이 줄어들 것이다. 이 때도 주가는 계속 높아질 수 있다.
  ㅇ 3단계에서는 더 이상 극단적인 사들임(매집)이 이뤄지지 않는다. 
  ㅇ 대신 강한 매수자에게서 약한 매수자로 손바뀜이 일어난다.
  ㅇ 그 종목이 부상할 때 2단계 초반에 매수한 스마트머니(강한 매수자)는 주가 강세의 마지막 신호에 매도하면서 수익을 실현한다.
  ㅇ 약한 매수자는 이를 받아주는 개미들이 대부분이며 그 동안의 대단한 상승세와 관련 뉴스를 지켜보던 뒷북 투자자들이다.
  ㅇ 변동성이 확연히 증가하며 주가는 2단계의 거래 패턴보다 눈에 띄게 위 아래로 들쑥 날쑥 해진다.
  ㅇ 일정한 시점에 이르면 EPS모멘텀이 느려지기 시작하고 여러 분기 동안 영업이익 증가 속도가 느려지다가
  ㅇ 주가는 결국엔 무너진다.

ㅇ 3단계 특징

  ㅇ 주가가 이전보다 넓고 느슨한 폭으로 오르내리면서 변동성이 증가한다.
  ㅇ 주가가 더 상승하면서 전반적인 가격 패턴은 2단계와 비슷할 수 있으나 주가 움직임이 훨씬 들쑥날쑥 해진다.
  ㅇ 종국에 이르게 되면 거래량이 증가하면서 주가가 급락한다.(기관세력의 수익실현 발생)
  ㅇ 2단계 상승이 시작된 이후 일봉, 주봉 상 최대 하락폭을 기록하는 경우가 많다.
  ㅇ 주가가 200일 이평선 아래로 내려갈 수 있다.
  ㅇ 200일 이평선 주위에서 가격 변동성이 심해지는 경우가 흔하다.
  ㅇ 200일 이평선은 상승 모멘텀을 잃고 평탄해지다가 하락 추세로 바뀐다.


================ ㅇ 4단계 : 하락국면, 하락기, 투매 ================

  ㅇ 어느 시점에 마이너스 서프라이즈가 찾아온다.
  ㅇ 영업이익 모형은 대개 하향 조정되고 그에 따라 매도 압력이 더욱 강해진다.
  ㅇ 주가가 침체되면서 1단계가 재개된다.
  ㅇ 1단계에 수년간 머물 수도 있다. 어떤 경우에는 기업이 파산하기도 한다.
  ㅇ 4단계는 주가와 거래량 측면에서 2단계와 반대다.
      : 하락일에는 거래량이 많고, 상승일에는 거래량이 적다.
  ㅇ 4단계에 속한 종목은 절대 사지 말아야 한다.(==>소위 지옥으로 가는 차트)

ㅇ 4단계 특징

  ㅇ 대다수 가격 변동(캔들의 매동)은 200일 이평선 아래에서 이뤄진다.
  ㅇ 200일 이평선은 이제 확실한 하락 추세를 보인다.
  ㅇ 주가는 52주 신저가 또는 그 근처에 있다.
  ㅇ 주가 패턴은 저점과 고점이 낮아지는 계단식 하락으로 나타난다.
  ㅇ 단기 이평선은 장기 이평선 아래에 있다.
  ㅇ 거래량은 대규모로 하락하는 날과 주에 급등하는 반면, 반등하는 날에는 거래량이 미미하다.
  ㅇ 거래량이 평균 이상으로 하락하는 날과 주가 거래량이 평균 이상으로 상승하는 날과 주보다 많다.

 


5. 주가 성숙 주기 4단계 정리

  ㅇ 주식 주기의 4단계는 매매 타이밍을 정확히 잡기 위해서가 아님.
  ㅇ 매매 타이밍을 잡기 위해서는 더 정확한 접근법과 전술이 필요하다.
  ㅇ 주식 주기 4단계는 주식이 가격 측면에서 라이프 사이클의 어느 지점에 있는지 파악하기 위함.
  ㅇ 주식은 여러 번 주기를 거칠 수 있다.
  ㅇ 4단계를 살펴본 결과, 2단계에서만 매수참여 해야 한다는 사실이 명확해진다.(2단계 초반에 매수, 2단계 후반~3단계 초반에 매도...)
  ㅇ 나는 1단계에 있을 때 매수 들어가는데 관심이 없다.
  ㅇ 4단계는 말할 것도 없고 3단계가 될 때까지 머물고 싶지도 않다.

노벨은 2단계로 넘어가는 듯 했지만 건설적인 매수 패턴을 만들지 못했다.
https://youtu.be/H0AIq8HGXfo?si=qBym3Rml_D9WVBpP

 

6. 2단계를 짚어내는 방법

  ㅇ 트렌드 템플릿을 활용하면 2단계에 있는 기업을 바로 찾아낼 수 있다. 어떤 추측도 필요없다. 단, 2단계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곧바로) 매수하면 안된다.
  ㅇ 대규모 상승 이전에 초구수익 종목의 99%는 200일 이평선 위에서 거래되었으며, 96%는 50일 이평선 위에서 거래되었다.
  ㅇ 나는 매수를 고려하는 모든 종목에 트렌트 템플릿을 적용한다. 이는 정량적 기준으로 트렌드 템플릿을 충족하지 못하는 종목은 매수를 고려하지 않는다.
  ㅇ 2단계에서 매수를 하고자 한다면, 10가지 트렌트 템플릿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7. (2단계 내에서) 파도타기 타이밍

  ㅇ 트렌트 템플릿을 활용하면 2단계에 있는 기업을 바로 찾아낼 수 있다. 어떤 추측도 필요없다. 단, 2단계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매수하면 안된다. 2단계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고려해야 한다.
  ㅇ 2단계에서 이뤄지는 주가상승 움직임을 밀려드는 만조(밀물)이라고 생각해라.
  ㅇ 밀물은 한 번에 밀려오지 않는다. 연이어 밀려오면서 수위를 점차 높인다.
  ㅇ 추세의 (큰)방향은 상방이더라도 그 안에는 (작은)움직임의 파동이 있다. 추세 안에 조정(소폭의 가격조정, 기간조정)과 베이스로 대표되는 중단기 가격 변경(파도)가 있다.
  ㅇ 가장 흔한 양상은 베이스 패턴이 5주~26주까지 지속되는 것이다. 
  ㅇ 이 베이스 다지기 기간에는 주가가 상승하기 전에 숨을 고르듯이 횡보한다.==> 이 횡보 국면을 1단계 국면과 혼동하면 안된다.
  ㅇ 주가는 첫 번째 베이스와 두 번째 베이스를 밟고 올라간다. 이런 양상은 2단계 내내 계속된다.

베이스란?
ㅇ 2단계 산이 높아지는 동안 잠깐 평평한 곳이 나온다. 산악등반가들은 여기에 베이스 캠프를 차리고 휴식과 재충전을 하며 정상에 오르기 위해 다음 등반을 준비한다. 주가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일시적인 멈춤(베이스 패턴)은 (주가가 숨을 고르게 해서) 주가가 이전의 상승분을 소화할 수 있게 해준다.(= 에너지를 회복하고 에너지를 축적하게 해준다)
 둥근 형태의 컵이나 접시 모양을 하고 있으며 끝에는 손잡이 부착...(변동성 축소...)

베이스 패턴이 나오는 이유는?
ㅇ 주가가 일정고지까지 상승한 후에는 수익실현(수익확정매도)가 나타난다. 이에 따라 (주가가 더 박차고 오르지 않고) 일시적인 기간 조정이 나오면서 주가는 베이스 다지기에 들어간다. 즉, 주가는 좁은 변동성을 보이면서 베이스 다지기를 끝내고(= 에너지 회복과 축적을 끝내고) 더 높이 오른다.

 
  ㅇ 2단계에서 3개~5개의 베이스가 형성되고 난 후, 어느 순간 주가는 더 이상 상승하지 않는다. 지친 것이다. 그 결과 고점이 찍히는 데, 이는 정상에 오른 것과 같다.
  ㅇ 더 이상 오를 곳이 없으니(주가 상승의 모멘트가 없으니...) 주가는 정상에서 잠시 쉬었다가 내려간다.
  ㅇ 베이스는(베이스가 나온 갯수 등으로...) 주가가 2단계의 어디에 있는지를 파악하는데 좋은 수단이다

 

8. 신뢰하되 검증하라

  ㅇ 나는 주가(=주식차트)를 통해 (주가 성숙 주기가)확증되지 않으면 특정 기업의 펀더멘털에 따른 투자 아이디어를 신뢰하지 않는다. 즉, 경영진과 제품이 그렇게 대단하다면 언젠가는 주가(=주식차트)가 그 펀더멘털을 반영해야 한다.
  ㅇ 펀더멘털이 좋아도 주가(=주식차트)로 확증되지 않으면 미래가 보기만큼 밝지 않을 수 있다.
  ㅇ 기관이 자금을 쏟아부어주어서 주가를 크게 밀어 올릴 때 들어가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투자하기 전에 이런 자금이 유입되었는지 확인해야 한다.
  ㅇ 왜 가격 움직임(캔들의 매동...)이 그토록 중요할까? 
      ==> 기업의 펀더멘털을 정확하게 분석했다고 하더라도 매수 주문을 창출하는 것은 '투자자의 인식'이기 때문.
  ㅇ 또한 주가를 크게 밀어 올리려면 대규모 매수 주문이 필요하다. 기관 투자자들이 당신과 시각이 같지 않다면 당신의 주식은 오랫동안 휴면 상태에 머물 것임을 명심하라.
  ㅇ 자금을 빠르게 불리려면 액션이 있는 곳에 있어야 한다.
  ㅇ 당신이 보기에 펀더멘털이 아주 좋은 종목이라는 이유만으로 다른 사람들도 알아주기를 기다리면서 돈을 묶어두어서는 안된다.
  ㅇ 나는 상승 모멘텀이 쌓이는 가운데 추세가 명확하게 2단계에 있음을 확인하고 투자하여 (확실히) 손해를 보지 않은 (안전한 투자를 한) 대가로 (파티에 늦게 들어온) 다른 사람들에게 기꺼이 첫 상승분을 넘기겠다.
  ㅇ 단기간에 당신이 지불한 (초기의 높은)가격보다 훨씬 높은 가격에 주식을 파는 것이 목적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 초고수익을 달성할 수 있다.

9. 추세 반전에 주의하라

  ㅇ 장기간에 걸친 상승 이후 고점 신호(다수의 베이스가 이미 지나가고, 3단계 진입 신호...)가 나타나면 수익을 실현하고 발을 빼야 한다.
  ㅇ 기관 투자자들이 어느 쪽으로 기우는지 알려주는 귀중한 단서(수급...)을 파악하고 그에 따라 유연하게 휘어져야 한다.(=기관이 탈출할 때 같이 탈출해야 한다...) 유연성 없이 기관의 자금 흐름이라는 막강한 힘을 무시하면 당신은 힘없이 부러질 위험이 있다.
 

10.  임박한 위험을 경고하는 시그널

  ㅇ (3단계 발현 증거가 무시당한채 지나가고) 어떤 기업들의 주가가 몇 달동안 4단계에 진입 및 하락을 거치면서 곧 문제가 생길 것이라는 경고가 나타났음을 중대하게 여기고 서둘러 매도했다면 대규모 재난(폭락, 큰 손실)을 피할 수 있었다.

 

11. 귀가 아니라 눈을 믿어라, 증권사의 투자 의견

 
  ㅇ 주식이 고점을 찍거나 4단계 하락의 징조를 보이면 들리는 것이 아니라 보이는 것을 믿어야 한다. 애널리스트들을 무시하고 회사의 허풍을 걸러라
  ㅇ 증권사의 추천을 토대로 주식을 사도 될까? 해당 주식이 4단계 하락 추세에 있다면 당연히 안된다.
  ㅇ 주가가 무너진 종목에 대해 가치가 좋다는 다른 사람의 말을 따를 것이 아니라, 스스로 분석하고 타당한 요건에 기반하여 매수하는 법을 익혀라
 

12. 주가 움직임의 중대한 변화는 중대 경보

  ㅇ 기업이나 언론의 말은 듣지 마라. 주식의 말을 들어라.
     - 나는 추정치에 부합하는 매출과 함께 추정치를 겨우 몇 퍼센트 초과한 영업이익(실적)을 발표한 후 주가가 급등하는 경우를 보았다.
     - 또한 추정치보다 훨씬 나은 영업이익과 매출(실적)을 발표했지만 주가가 폭락한 후 회복하지 못하는 경우도 보았다.

  ㅇ (2007.10.31. 크록스 주식) 크록스는 컨센서스*보다 훨씬 높은 분기 EPS를 발표했다. 그런데도 시장의 반응은 좋지 않았다. 실적 발표 후 주가는 압도적인 거래량과 함께 하루만에 36%나 하락했다.

*컨센서스(consensus): 애널리스트들의 의견을 종합한 추정치

 

  ㅇ 또한 이후 데드 캐 바운스*로 5% 상승하기는 했지만, 이후 6거래일동안 추가로 29%나 떨어졌다.

*데드 캣 바운스(Dead Cat Bounce = DCB) : 급락 후 상승 추세를 재개하지 못하는 단기적 주가 회복

 

  ㅇ 최대 거래량을 수반한 최대 주간주가 하락(주봉)은 기관이 보유한 물량을 내던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ㅇ 펀더멘털 문제가 명확해지기 전에 가격이 크게 변동(상승 또는 하락)하는 형태로 힌트를 주는 경우가 많다. 투자 심리가 갑자기 바뀔 만한 이유를 찾지 못하더라도 이런 변화는 항상 존중해야 한다.
  ㅇ 주가가 크게 변동하는 이유를 알 때까지 기다리기보다는 발을 빼는 것(먼저 실행하고 나중에 이유를 알아보는 것)이 훨씬 낫다.
  ㅇ 강한 2단계에 속해 있던 주식이 갑자기 3단계 고점 패턴(불규칙한 주가 등락 움직임)으로 들어서거나, 빠르게 4단계로 넘어가면 다 괜찮을 거라며 가만히 있지 마라. 아직 당신이 모를 뿐이지 주가가 엇나가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ㅇ 주가가 급락했으니 이제 매수 기회가 왔다고 생각하지 마라. 대다수의 투자자는 이 함정에 빠진다. ==> (DCB) ==>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전사 고공낙하는 가능...
  ㅇ (초성장 가치주에 투자한 자금이라면) 가격변동에서 이런 일이 생기면 펀더멘털이 뭐라고 말하든 빠져나와야 한다.
 

13. 순풍을 타라

  ㅇ 앞서 말한대로, 초고수익을 달성하려면 강력한 힘을 지닌 세력, 즉 기관투자자들이 당신과 같인 편에 서서 주가를 빠르게 밀어 올려야 한다.
     - 1단계 : 바람이 없으면 꼼짝달싹 할 수 없다.
     - 2단계 : 2단계 적절한 상승추세는 기관이 실제로 행동에 나서고 있다는 증거다. 장기 추세를 내 편에 두는 것은 순풍을 타고 항해하는 것과 같다.

     순풍 = 당신과 동조하여 매수하는 대형 자금이 만드는 추세

 

     - 4단계 : 4단계 하락은 반대의 상황을 분명히 보여준다. 역풍이 불면 앞으로 나아갈 가능성은 거의 없다.
     
  ㅇ 이 강력한 힘(순풍)과 보조를 맞춰야 한다. 탄탄한 상승 추세에 있는 종목을 고수하라.
  ㅇ 그러면 주가가 급등하여 초고수익을 낼 잠재력을 갖춘 종목을 보유할 가능성이 훨씬 높아진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요한복음 15:7)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https://blog.naver.com/artn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