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위대한 주식투자자의 경험과 지혜/[마크 미너비니]초수익 성장주 투자_'25.12월

[마크 미너비니] 초수익 성장주 투자(10장 : 그림 한 장이 백 마디 설명보다 낫다)

by 거위자산가 2026. 1. 11.

자세한 내용은 책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1. 들어가며...

  ㅇ "치타는 먹이를 놓칠 가능성이 없을 때가 되어야 비로소 공격에 나선다. 내가 보기에는 그것이 전문적인 주식 매매의 정수다" - 마크와인스타인
  ㅇ 차트는 매수자와 매도자가 경매장에 모인 가운데 특정 종목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보여준다. 즉, 감정과 논리, 기만적 의도에 따른 결정이 충돌하는 양상을 분명한 시각적 패턴으로 제시하는 것이다. 그것은 수급의 판결이다.
  ㅇ 일부 차트 무용론자들은 지난 정보를 예측에 활용할 수 없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런 철학을 현실에서 따른다면 과거의 증거(자취, 흔적)을 활용하여 현재의 사건을 판단할 수 없다. 즉, 기압 저하가 날씨를 알려주거나 39.4도의 열과 근육통이 있다고 해서 독감 증상임을 알 수 없는 것과 같다.
  ㅇ (나는 경험을 바탕으로 얘기하자면) 내가 거둔 성공이 많은 경우에 정확한 타이밍 때문이었다고 말할 수 있다. 타이밍 잡기는 차트를 활용하지 않고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ㅇ 나도 차트에 많이 의존한다. 종목의 실제 가격 변동을 통해 확증되지 않는 한, 펀더멘털 분석으로는 베팅하지 않는다.
  ㅇ 우선 나는 차트를 활용하여 주가의 전반적인 추세를 파악한다.(즉, 기술적 분석을 통해 관심 종목에 있는 후보 종목의 적격성을 판단한다.) 그 다음 차트를 활용하여 진입 타이밍을 잡는다.
 

2. 차트가 초고수익을 달성하는데 도움을 줄까?

  ㅇ 차트가 시장을 예측하는 능력을 부여할까? 당연히 아니다.
  ㅇ 다행히 시장을 예측하지 않아도 주식투자에 성공할 수 있다.
  ㅇ 성공하려면 주가를 예측할 수 있어야 한다고 믿는 사람들은 핵심을 완전히 놓친 것이다.
  ㅇ 기민한 투자자는 1)거래타이밍을 잡고  2) 리스크를 관리하며  3) 수익을 낼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메커니즘으로 가격과 거래량 분석을 활용한다. 
  ㅇ 크게 성공한 투자자는 차트 분석의 가치를 안다.
  ㅇ 그들은 시장의 발자국을 읽는 기술을 습득한 다음, 위험 대비 높은 보상을 얻을 기회에 자금을 투입한다.
 

3. 차트를 도구로 활용하라

  ㅇ 세가지 접근분석법
      1) 순수한 기술적 분석가 방법
          : 오직 가격과 거래량 변동에만 의존하는 방법. 자신이 알아야 할 모든 것이 차트에 있다고 믿는다. 펀더멘털은 이미 주가에 반영되어 있다고 생각.
      2) 순수한 펀더멘털주의자 방법
          :  자신이 알아야 할 모든 것은 기업의 펀더멘털에 있다고 믿는 방법. 그래서 차트 분석을 경멸한다.
      3) 기술적 펀더멘털주의자(테크노 펀더멘털리스트)
          :  기술적 분석과 펀더멘털 분석을 모두 활용한다. 나는 이 그룹에 속한다. 나는 펀더멘털 뿐만 아니라 가격과 거래량에도 의존한다. 주식을 매수할지 결정할 때 펀더멘털과 기술적 측면 양면에서 고려해야 할 중요한 속성이 있다. 건강한 복합적 접근법은 펀더멘털 뿐만 아니라 차트를 활용하여 성공 확률을 높인다.
 

4. 차트는 원인이 아닌 결과다?

  ㅇ 차트 패턴은 원인이 아니라 결과다. 시장을 좌우하는 것은 인간의 행동이다. 인간의 행동은 지금까지 변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크게 변하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차트 패턴이 진입 및 탈출 타이밍을 잡는 강력한 도구인 것은 분명하다.
  ㅇ 지금은 과거에 비해 더 많은 정보가 그 어느 때보다 빨리 움직이며, 마우스만 클릭하면 주문을 넣을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인간의 본성이 바뀐 것은 아니다.
  ㅇ 나는 지금까지 대부분의 시간을 초고수익 종목을 연구하는데 쏟았다.
  ㅇ 주가는 지금도 과거와 같은 방식으로 움직인다. 이는 의견이 아니라 관찰 가능한 사실이다. 시간을 들여서 공부할 의지가 있는 투자자에게 차트는 펀더멘털 분석과 더불어 귀중한 도구다. 도구함에 있는 모든 도구를 통합하면 초고수익을 추구하기 위해 시너지 효과를 내는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5.  기차는 정시에 오는가?

  ㅇ 가격과 거래량 분석은 그 주식이 매집 중인지 분산(=매도) 중인지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수익을 낼 가능성이 비교적 높은 때가 언제인지도 알려준다.
  ㅇ (주식시장을 포함한) 모든 경매 시장을 좌우하는 궁극적인 원리는 수급법칙이다.
  ㅇ 건설적인 가격변동과 잘못된 가격 변동을 구분할 줄 알면 차트를 필터로 활용할 수 있다. 그렇게 최고의 선택지를 찾아내고 성공확률을 높인다.
  ㅇ 당신은 매일 출근하며 정시에 오는 기차가 한 시간이 지나도록 도착하지 않으면 뭔가 문제가 생긴 것 같다고 생각할 것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문제가 생겼을 가능성은 높아진다. 그런 근거있는 판단을 할 수 있는 유일한 이유는, 무엇이 정상이고 어떤 일이 생겨야 하는지 알기 때문이다.
  ㅇ 초고수익을 안겨줄 후보 종목의 적절한 특성을 파악하면 리스크가 명확해진다. 주식이 예상대로 행동하지 않는 것은 중대한 적색경보다. 매우 엄격한 요건을 충족했고 강력한 잠재력을 지는 것으로 간주되는 주식이 있다고 하자. 그런데 그 주식이 부실하게 움직인다면 문제가 있는 것이다. 어떤 양상이 전개되어야 하는지 알기 때문에 (주식의 움직임이) 다르게 행동하면 발을 빼기(=손절하기)가 훨씬 쉬워진다.
 

6. 먼저 해야할 일

  ㅇ 아마추어들이 차트를 활용할 때 거듭 저지르는 실수는 첫번째 단계, 즉 큰 그림을 무시하는 것이다. 차트가 가장 먼저 보여주는 정보는 전반적인 추세다. 상향인지, 하향인지, 횡보인지, 1단계~4단계 중 어디인지 알 수 있다.
     1) 먼저, 장기 추세가 상향(2단계)임을 파악하고, 특정 종목이 주의를 기울일 만한 후보 종목이라는 증거를 확인하라.
     2) 다음에는 최적의 매수 시기(타이밍)를 고민하라. 이처럼 차트 분석은 종목을 선택하고 진입 타이밍을 잡는데 중요하다.
  ㅇ 나는 대부분의 차트 분석 작업에서 기존 추세가 지속되는 양상을 토대로 삼는다. 
  ㅇ 수익을 극대화하려면 상승 추세에 있는 종목을 선정하여 상승 모멘텀을 활용해야 한다.
  ㅇ 기관 투자자들의 자금이 유입되기에 올라타려 하면 안된다. 그보다 상승 모멘텀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매수 시 실패할 확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구간을 찾아야 한다.
  ㅇ 나는 진입 타이밍을 잡을 대 이전 상승 추세의 맥락 안에서 상승이 잠시 멈추거나 쉬어가는 보합 구간을 찾는다. 
  ㅇ 안타깝게도 차트에서 베이스 패턴이 잘 형성되었다는 이유으로 주식을 매수하는 투자자가 너무 많다. 그들은 바닥이라고 생각하고 매수한 그 베이스가 장기하락 추세의 맥락 안에 있다는 사실을 간과한다.
  ㅇ 장기 하락 추세에 속해있는 '좋은 베이스'에서 롱 포지션(=오를 것으로 투자)을 잡는 것은 폐렴에 걸렸는데도 낮은 콜레스테롤 수치만 보고 건강하다고 진단하는 것과 같다.
  ㅇ 현재의 차트 패턴이 양호한지 여부는 장기 추세의 맥락 안에서 차지하는 위치에 따라 다르다. 너무 초반이면 하락 추세를 재개할 위험이 있다. 너무 후반이면 상승 추세의 후기 베이스에서 매수하여 실패할 위험이 있다. 반면 거래 타이밍을 정확하게 잡으면 아주 두둑한 수익을 낼 수 있다.
  ㅇ 나는 절대 장기 추세를 거스르지 않으며, 2단계 상승 추세에서 롱 포지션을, 4단계 하락 추세에서 숏 포지션을 잡으려 노력한다. 그게 전부다. 꾸준하게 수익을 내고 성공 확률을 높이려면 체계적인 방식으로 거래해야 한다.
 
  ㅇ 지금부터 보여줄 단계별 접근법은 일종의 절차다.
     1) 현재의 차트 패턴을 파악하고 전반적인 추세의 토대위에서 (투자후보)종목을 걸러낸다.
     2) 그 다음 너무 많은 사람이 추종할 만큼 명백해지기 전에 보합 구간에서 부상할 때 매수한다.
       - 다만 현재의 차트 패턴은 맥락에 따라 살펴야 한다. 장기 추세가 상방이 아니라면 그 주식은 매수 후보종목으로 적합하지 않다.
      - 따라서 큰 그림을 잊어서는 안된다. 추세는 당신의 친구다. 그러나 맞서려 들면 추세는 최악의 적이 된다.
      - 성공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확실하게 상향 추세에 따라 움직이는 종목을 (2단계 초반에 포착하여) 고수하라.
      - 주가가 장기적인 하락 추세에 있으면 매수를 고려하지도 마라.
     3) 다음은, 지속적인 상승을 가능하게 하는 여건 즉, 적절한 베이스를 찾아라 (모든 베이스가 아니라 적절한 베이스를 찾아라)  매집이 이뤄지는 종목은 장기 상향 추세의 맥락 안에서 휴식과 보합을 거친 다음 상승을 이어간다.
     4) 나는 '보상'이 '위험'보다 큰 특정 지점에서만 매수한다는 엄격한 원칙을 갖고 있다.
      -  어떻게 그 특정 지점을 파악할까? 내가 꾸준히 따르고 실행하는 하나의 공통된 원칙, 즉 "성배"가 있는데 바로 "변동성 축소" 라는 개념이다.
      -  나는 모든 거래에서 이 핵심 특성을 살핀다. 
      - 사실상 모든 건설적인 가격구조(매집 진행 중)의 공통적인 특징은 베이스의 특정 영역에서 변동성이 축소되는 동시에 거래량도 크게 줄어든다는 것이다 ==> 즉, "변동성 축소 패턴 = VCP = volatility contraction pattern" 개념을 활용한다.
      - 나는 모든 차트 패턴에서 변동성이 왼쪽에서 오늘쪽으로 갈수록 줄어드는지 확인한다. 이때 주가 베이스의 왼쪽에서 변동성이 크다가 오른쪽에서 작아져야 한다.
     5) (변동성 축소 패턴으로서) 나는 손잡이가 달린 컵 패턴에서 부상하는 FSI인터내서널 종목을 매수했다.
      -  이 주식은 상승 추세에서 완벽한 VCP 특성을 드러냈다(보합구간은 10주, 컵구간에서 18%의 조정이 이루어졌고, 손잡이 구간에서 주가가 5%만 하락).
      -  베이스의 맨 오른쪽에서 가장 조밀한 진입 구도가 형성되는 동안 거래량이 줄어든 점에 주목하라. 나는 주가가 손잡이 구간의 고점을 뚫을 때 매수했다.
      - (일반적으로) VCP 진입 구도는 2~6번의 축소를 통해 이루어진다... 변동성을 줄이면서 강력한 상승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여러 번의 변동성 축소를 거친 주가는 매수를 위해 재고 물량을 요구한다면, 즉 조금이라도 매수 수요가 생긴다면 주가는 급등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의미) 이후 주가는 7개월 동안 130% 상승했다.

 
  ㅇ 피봇 매수 지점이란 = Pivot buy point = 피봇 포인트는 매도 물량이 마른 지점이라는 의미. 시장에 나오는 공급 증가분이 줄면서 수익실현 물량이 소진된 것이다. (주가가 피봇 지점을 넘어설 때가 매수타이밍이다)
 

7. 변동성 축소는 무엇을 말해주는가? = 매물이 더 이상 시장에 나오지 않는다는 신호

  ㅇ 매집 구간에서 주가의 보합(=휴식, 횡보...)은 궁극적으로 강한 투자자들이 약한 트레이더들의 물량을 흡수하고 있음을 뜻한다.
  ㅇ '위크 핸즈(weak hands)=투자 기업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잘 버티지 못하는 투자자들' 들이 제거되면 공급 부족에 따라 주가가 오른다. 재고가 거의 동났기 때문에 적은 수요에도 가격이 크게 상승하기 때문이다. 이를 '최소 저항선'이라 부른다. (즉, 주가가 최소저항선을 상향 돌파하면 주가가 크게 상승하기 시작...)
  ㅇ 보편적으로 절대 고점에서 저점까지 거리가 짧고, 일간 및 주간 종가가 밀집(종가의 변화폭이 1% 내외로 매우 적은 것)되는 것은 좋은 신호다. 이 조밀한 구간에서는 거래량이 크게 줄어야 한다. 왜냐하면 시장에 나오는 물량이 줄었다는 확실한 신호이기 때문이다. (시장에 나오는 물량이 거의 없어서 매매가 이루어지지 않아 거래량도 거의 바닥이라는 의미)
  ㅇ 매집 구간을 지나는 주식은 언제나 이런 특성(조밀한 가격 구간 및 거래량 감소)을 보인다.
  ㅇ 따라서 베이스의 오늘쪽에서 매수를 시작하기 전에 위와 같은 부분을 확인해야 한다.
  ㅇ 점차 말라서 바닥이었지만 거래량이 늘어가면서 주가가 피봇 지점을 넘어설 때가 매수타이밍이다.

 
  ㅇ 주가가 VCP를 그리며 일련의 축소 과정을 거치는 것은 수요와 공급의 역학이 작동하는 양상이다. 
  ㅇ 또한 이는 질서 있게 손바뀜이 일어나고 있음을 뜻한다. 이 경우 약한 보유자(weak hands)로부터 강한 보유자(기관 투자자...)로 손이 바뀌는 자연스러운 과정이 진행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ㅇ 그러므로 당신은 매수하기 전에 다른 약한 보유자들이 나가떨어질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 주가가 돌파하기 거의 직전까지 기다렸다가, 주가가 돌파하는 것을 확인하고 안전하게 매수하는 그런 사람...) 
  ㅇ 시장에 나오는 물량이 멈췄다는 증거는 거래량이 크게 줄고 가격 변동도 확연하게 잦아드는 양상을 통해 드러난다. 이런 주식은 사람들의 관심망에 잡히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이는 성공 확률을 높여준다.
 

8. 왜 신고가 부근에서 매수해야 할까? => 너무 빨리 섣불리 매수하면 물릴 수 있기 때문에 돌다리를 두들겨 보고 매수하라...

  ㅇ 2단계 조건이 충족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주가가 저점(1단계)에서 벗어나고 2단계로 진입한 것으로 보일 때 일찍 진입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있다.
  ㅇ 문제는 (2단계) 초기단계에서는 아무런 확증이 없다는 것이다.
  ㅇ 해당 주식이 기관 매수세를 끌어들이고 있다는 것을 어떻게 알까? 근본적인 토대(=2단계에 확실히 들어섰다는 확증, 물증)가 없으면 좋게 출발해도 탈선(=주가하락으로 물림)할 수 있다. 그러면 곧 무너질 종목을 사는 꼴이 된다.
  ㅇ 반면 어떤 주식은 대규모 거래량이 뒷받침하는 가운데 확실한 2단계 상승 추세를 타고 새로운 고지에 이른다. 기관은 롱 포지션을 취하면서 주가를 밀어올린다. 
  ㅇ 마이크로소프트나 몬스터 베버리지의 경우 (주가상승 초반) 신고가를 찍은 후 줄곧 상승...
  ㅇ (주가상승 초반에) 주가가 너무 높아 보인다는 이유로 두려워서 매수하지 않았다면 커다란 기회를 놓친 것.

 

9. 깊은 조정 패턴은 붕괴에 취약하다.

  ㅇ 고점에서 50~60% 떨어진 가격에 거래된다고 해서 그 종목이 싸다고 결론 내려서는 안된다.
      - 왜냐하면 주가가 급락하는 경우 기업이나 산업에 펀더멘털 측면에서 심각한 문제가 전개되고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 설령 아직 펀더멘털에 문제가 없더라도 하락폭이 깊은 종목은 대규모 매물대(매도대길 물량)와 맞서야 한다. 하락폭이 깊을수록 물린 매수자들이 가하는 부담이 커진다.

  ㅇ 나는 60% 이상 조정받은 종목(= -60% 이하로 하락한 종목)은 매수하지 않는다.
      -
그 정도의 하락은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다.
      
- 대부분의 건설적인 진입 구도는 10~35% 정도만 조정된다.

 

10. 시간 압축

  ㅇ 적절한 베이스 다지기 기간은 조정폭에 따라 3주에서 길게는 65주 동안 지속될 수 있다.
   
 

11. 흔들기

  ㅇ 시장에서 내가 보는 것은 다른 사람도 본다는 사실을 잊지마라(예 : 지지선과 같이 눈에 보이는 손절선 처럼,,)
  ㅇ 주식시장에서 너무나 당연한 일(누구나 예측가능한 뻔한 전략)이 통하는 경우는 드물다. 
  ㅇ (그래서 세력들은) 전 저점 밑으로 주가를 하락시켜 (개미들)털어내기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개미들도 버티므로...)

  ㅇ 털어내기 매도세가 소진되면 주가는 당신을 태우지 않은 채 반등한다. 이런 상황이 익숙하지 않은가? ==> 그렇다면 털어내기에 당한 것이다.
  ㅇ 털어내기는 약한 보유자들을 제거하여 주가가 지속적으로 오르게 한다.
  ㅇ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엄격한 손절을 활용하는 당신도 약한 보유자라는 사실을 명심하라.
  ㅇ 손절 원칙이 잘못되었다는 말이 아니다. 손절시스템은 필수적이다. 그러나 (무분별한)손절관행은 일부 상승 종목에서 불가피하게 당신을 털어낼 것이다.
  ㅇ 주요 지지 구간은 아마추어들에게도 뻔히 보인다. 이 구간은 지뢰밭처럼 손절선으로 가득하다.
  ㅇ 명백한 지지 구간이 뚫려서 아마추어들이 설정한 손절 주문이 발동되는 상황만 전문적으로 노리는 전문 투자자들도 있다.
  ㅇ (주식투자를 하는 우리는) 해석자이지 예측자가 아니다. 
  ㅇ 지지구간을 뚫는 베이스가 형성될 경우, 이는 털어내기일 수도 있고 급락 또는 장기적 하락 국면에 접어드는 것일 수도 있다. 주가 하락이 털어내기로 끝날지 말지 지켜봐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12. 수요의 증거를 확인하라

  ㅇ 급등하는 주가는 대규모 거래량을 수반할 때 신뢰성을 얻는다.
  ㅇ 압도적인 거래량이 실린 가격 급등은 기관의 매수를 뜻하곤 한다. 기관의 매수는 바로 우리가 찾는 것이다. 털어내기 이후 주가가 대규모 거래량을 수반한 채 상승하는 것은 좋은 신호다.

※털어내기 구간에서 특전사 고공낙하하여 수익내기 딱 좋다!

 

  ㅇ 아래 네 가지 현상의 조합은 이 종목에 매집(=개미들의 물량을 뺏어오기)가 진행되고 있다는 충분한 증거이다. 한 가지 측면만으로는 뛰어난 매수 지점이 형성되지 않는다는 점을 명심하라. 그보다는 이 모든 요소가 조합되어야 한다.
     - 대형 매수세(갭 상승)
     - 거래량이 적은 조정
     - 베이스에서 어루어진 여러 번의 털어내기
     - 등락폭 축소

     - 12월에 등락폭이 축소되면서 손잡이 구간이 형성 될 때도 두 번의 작은 털어내기가 일어난다.

 

  ㅇ  아래 현상은 당신이 고려하는 종목을 기관이 매집중임을 뜻한다. 매수하기 전에 이런 속성을 확인하라.

     - 급증한 거래량을 수반하는 큰 폭의 급등은 기관이 대량으로 그 주식을 사들이고 있음을 나타낸다. 

     - 한편 거래량 실린 급락은 나오지 말아야 한다.

     - 다시 말해, 상승일의 거래량이 하락일의 거래량보다 훨씬 많아야 한다.
     - 또한 급등시의 거래량은 상승폭이 커야하고, 하락 시에는 거래량이 적어야 한다.
     - 베이스의 오른쪽에서 주가가 저점을 벗어나 상승할 때, 거래량이 평균 이상으로 늘어나는 종목을 찾아라.
     - 대규모 상승일이 대규모 하락일보다 변동폭이 더 크고 더 자주 나오는 종목을 찾아라.

     - 대규모 매수세가 나온 다음 날, 전날 상승세를 반납하고도 남을 정도로 강한 하락이 거래량을 수반한 채 나오면 그 종목은 피해야 한다.
     - 가격이 크게 상승한 일이나 주에 거래량은 증가하고, 정상적인 조정 기간에는 거래량이 감소했다면 또 다른 건설적인 신호이다. 

※털어내기 구간에서 특전사 고공낙하하여 수익내기 딱 좋다!

13. 피봇 지점(Pivot Point)

  ㅇ 피봇 지점이란 : 보합(=횡보) 구간이 완성된 후 다음 상승(돌파)이 시작되려는 지점을 말한다. 
      -  다시 말해, 베이스 패턴이 형성된 후 그 종목에 진입하게 만드는 촉매 역할을 하는 가격점이다.

      -  이 지점에서 그 종목은 매수해야 할 구간이 된다.

      -  주가가 피봇보다 높은 지점에서 형성되는 것은 다음 상승 국면의 시작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다.

      -  피봇 지점은 '행동 촉구' 가격점이다. 그래서 최적 매수 지점으로 불리기도 한다.

      -  제시 리버모어는 피봇 지점을 최소 저항선으로 설명했다. 최소 저항선을 넘어선 종목은 아주 빠르게 상승할 수 있다.

      -  주가가 최소 저항선을 돌파하면 단기간에 더 상승할 가능성이 아주 크다. 그 지점에서 공급 물량이 적기 때문이다. 그래서 소규모 수요도 주가를 밀어 올릴 수 있다. 

      -  마지막 변동성 축소가 이루어질 때 거래량이 아주 적다는 점도 주목하라. 이는 마지막 피봇 지점이 형성되는 동안 손바뀜이 거의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14. 피봇 지점에서의 거래량

  ㅇ 모든 정확한 피봇 지점에서는 거래량이 줄어드는데, 최소한 하루는 거래량이 평균 이하로 감소하는 것을 확인해야 한다. 거래량이 거의 말라버리거나 베이스가 시작한 이후로 가장 낮은 거래량을 보이는 경우가 흔하다.
  ㅇ 실제로 마지막 (변동성) 축소 시 거래량은 50일 평균보다 적어야 하며(=거래량 50일 이평선 하회), 하루나 이틀 정도는 거래량이 극도로 적어야 한다.(대형주는 그렇지 않을 수 있다)
  ㅇ 많은 투자자를 이를 유동성 부족으로 보고 우려하지만, 주가가 크게 상승하기 직전에 이런 일이 일어난다. 왜 그럴
까? ==> 거래량 감소는 시장에 나오는 매도 물량이 없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매도 물량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는 소규모 매수세도 주가를 아주 빠르게 밀어 올릴 수 있다.


  ㅇ 피봇 지점은 평균보다 훨씬 적은 거래량과 함께 매우 조밀하다. 이는 대단히 건설적인 신호다.
  ㅇ 따라서 주가가 강한 거래량을 수반한 채 피봇 지점을 돌파하면 매수 주문을 넣어야 한다!

  거래량 축소는 모든 패턴에서 이뤄지는 건설적인 가격 형태의 핵심 속성이다.(308p)
 

15. 일중 거래량을 통한 추정

  ㅇ VCP패턴에서 적은 거래량과 함께 조밀한 등락폭 축소가 이뤄진 후 평소보다 많은 거래량과 함께 주가상승 움직임이 나오는 것이 이상적이다.
  ㅇ 어떤 주식의 보통(일상적인) 거래량이 100만주라고 가정하자.

      - 장 개시 2시간만에 거래량이 50만주를 찍었다.

      - 그러는 가운데 주가가 상승한다.

      - 아직 장 마감까지는 4시간 가량 남아 있다.

      - 이런 상황이라면  어느 특정한 날의 초반 시점의 거래량(장 개시 2시간만에 거래량이 평상시의 50% 달성)을 토대로 그날의 전체 거래량이 어제(과거)까지의 평균 일 거래량의 300~400% 또는 그 이상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추정할 수 있다. ===> ※ 그날의 거래량이 거래량 이동평균선(3일, 5일, 20일, 60일 등...)을 돌파했는지 살펴보는 방식으로 활용하면 편하다...
  ㅇ 이런 상황에서 주가가 피봇 지점을 돌파하면 주문을 넣는다.

 

16. (주가가) 피봇 지점을 넘을 때까지 항상 기다려라!

  ㅇ 나에게 피봇 지점은 주식을 매입하기 전에 확인하는 가장 중요한 퍼즐이다.

  ㅇ 일부 투자자는 푼돈을 아끼려고 주가가 피봇 지점을 돌파하기 전에 들어가려고 한다.(퍼즐을 끼워 넣으려고 한다)
  ㅇ (그러나 내 예측대로) 반드시 돌파가 일어날 것이라고 가정(예단)하는 것은 위험하다.
  ㅇ (피봇 지점이 확실해 보일지라도) 일찍 매수에 들어가는데 따른 실질적인 이득이 없다. 불필요한 리스크를 감수할 뿐이다.
  ㅇ 주가가 피봇 지점을 돌파하여 가치를 증명하게 하라. (주가가 피봇 지점을 돌파하여 가치를 증명할 때까지 매수하지 말라, 가치가 증명됐음을 확인 후 비로소 매수하라)
  ㅇ 컵 완성 속임수 패턴(=로우 치트...)은 전반적인 구조의 고점 아래에서 피봇 지점이 형성될 수 있다.
  ㅇ ... 이러한 접근법은 정확하게 거래 타이밍을 잡는데 도움을 줘서 리스크는 낮으면서도 잠재적으로 큰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최적의 지점을 파악하도록 해준다.
  ㅇ 이러한 기법들을 활용하면 정확하게, 더 나은 논리를 토대로 거래할 수 있다.
  ㅇ 그렇다고 해서 절대 손실을 입지 않을 거라는 말은 아니다.
  ㅇ 분석이 잘못되었거나 약세장에서 롱 포지션 중심으로 거래하려고 시도하면 좌절로 끝날 수 있다. 또는 매수 직후에 갑작스럽게 주가가 하락할 수도 있다.

 

17. 스쿼트와 반전 회복

  ㅇ 때로 주가가 피봇 지점을 돌파했다가 다시 반락하여 고점 아래에서 마감 하는 경우가 있다. 이를 '스쿼트'라고 부른다.
  ㅇ 나는 이런 일이 생길 때 바로 재매수하지는 않으며, 적어도 하루나 이틀 정도 기다리면서 '반락회복'을 하는지 살핀다.
  ㅇ 특히 강세장에서는 이렇게 여지를 두는 것이 좋다. 일부 경우 회복되기까지 10일 이상 걸린다. 
  ㅇ 이는 완고한 기준(절대적 불변의 기준)이 아니다. 더 길게 걸리는 경우도 있고, 회복 없이 손절할 수 밖에 없는 경우도 있다.
  ㅇ 물론 나는 반락폭이 (손절선을 깨지는 않았어도)손절선을 지날만큼 크면 매도한다. 반락으로 주가가 20일 이평선 밑에서 마감하면 성공 확률이 줄어든다 ==> 이는 (개인의)주관의 영역이다. 이 경우 나는 (손절)매도하기도 하지만, 주가가 손절선 위에서 버틸 경우 (손절하지 않고) 여지를 주기도 한다.

 

18. 돌파 실패 여부는 어떻게 분별할까? : 주가가 20일 이평선 위에 유지, 주가 등락폭이 요동치지 않을 것

  ㅇ 주가가 피봇 구간을 돌파하면 (혹시)실패 신호는 없는지(도) 살펴라. 돌파가 실패하면 빠르게 베이스가 붕괴될 수 있기 때문이다 

==> 1) 돌파에 성공한 후 주가는 20일 이평선을 지켜야 하며, 대부분의 경우 그 밑에서 마감하지 말아야 한다.

==> 2) 그리고 패턴의 폭(등락 폭)이 커지면 안된다. 오르는 것은 좋지만 심하게 오르내리며 요동치는 것은 좋지 않다.
  ㅇ 조정이나 스쿼트가 나오더라도 거래가 실패할 것이라고 단정짓지 말고 주가가 회복할 기회(시간)를 줘라.
  ㅇ 조정이 나와도 20일 이평선 위에서 버티면서 스쿼트하면 다음 날이나 며칠 안에 주가를 회복한다.
  ㅇ 그러나 손절선을 건드렸다면 발을 뺀 후 재평가해야 한다.

 

19. 오전장 반락에 대한 대응

  ㅇ 오전장 반락이란 오전장에 주가가 (위로 쭉쭉) 상승하다가 (주가가 힘을 잃고 하락하여) 정오나 오후1시 전에 원래 돌파 지점으로 되돌아오는 것
  ㅇ 이 경우 장 마감 때까지 시간을 주려고 노력하라.( 다만 반락이 너무 심해서 보호용 손절선을 넘는 것은 안된다.)
  ㅇ 오전 장중에 반락이 나왔다는 이유로 당황하면서 돌파가 실패했다고 결론짓지 말아야 한다. 이런 일은 자주 일어난다.
  ㅇ (피봇 지점 돌파를 확인하고 매수했다고 하더라도) 주가가 매수가 아래로 내려갈 수도 있다. 
  ㅇ 거래 계획을 고수하고, 원래의 손절선을 유지하라.
  ㅇ 건강한 시장에서는 오후장에 주가가 회복되어 강하게 마감하는 경우가 많다.

 

20. 모든 요소의 통합

  ㅇ 변동성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가면서 축소되는 것에 주목하라.


  ㅇ 털어내기 후 --> 피봇에서 거래량 축소 --> 이후 거래량 동반한 돌파 --> 매수 --> 이후 18개월 동안 245% 상승

 

21. 관심 종목 구성

  ㅇ 거래 성공의 주요 요소는 체계적인 생각과 분석이다.
  ㅇ 나는 매일 저녁 같은 시간에 리처치를 한다.
  ㅇ 수기표기 : 동그라미, 밑줄, 별표, 눌림목(pb=pullblck) 표기 ==> 이후 전자적 방법으로 표기전환 : 관찰, 매수대기, 매수준비 등으로 순위 매긴다. 이후 적절한 종목은 매수실행.
  ㅇ 관심 종목에 속한 일부 종목은 순위가 상향 되기도 하고, 하향 되기도 하고, 완전히 탈락하기도 한다.
  ㅇ 나는 관심 종목을 구성한 후에는 일중 거래 양상을 지켜본다. 그래서 어떤 종목이 피봇 지점을 넘어서 내가 미리 정한 가격에 이르면 포지션을 잡는다.

 

22. 테니스공 액션 : 주가가 피봇 포인트를 돌파하느라 고생했으니, 5일~7일 정도 잠깐 쉬고(반락 = 소폭의 주가 하락) , 쉬면서 축척한 에너지로 이후 급반등한다는 현상

  ㅇ (주가가 조정을 받는 상황에서) 가격반응과 조정을 통해 그 종목이 테니스공인지, 달걀인지 판단할 수 있다.
  ㅇ 테니스공 같은 종목을 보유하길 원한다.

  ㅇ 어떤 주식이 건강하고, 매집이 진행중이라면 조정은 짧을 것이며, 주가는 (테니스공처럼) 지지선에 '통'하고 부딪힌 다음 테니스공처럼 튀어올라 단 며칠 안에 신고가로 반등할 것이다.
  ㅇ 주가는 피봇 지점을 돌파한 다음, 돌파지점이나 그 지점의 약간 아래로 반락한다. 이는 주가가 며칠 안에 또는 1~2주 안에 아주 빠르게 회복하는 한 정상적이다. (그러니, 손절선을 잡을 때 이를 잘 감안...)
  ㅇ 최고의 주식은 빠르게 반등한다. 이를 통해 보유할 가치가 있는 주식임을 알 수 있다.

  ㅇ (초수익 성장주에 있어서) 테니스공 액션은 정상적인 반응이다.

 

23. 속임수 구간(로우 치트...)

 

  ㅇ '컵 완성 속임수' 또는 '3C'는 지속형(지속상승형) 패턴이다. 즉, 최대한 빠른 시점에 매수를 시도해야 한다.
  ㅇ 일부 주식은 (베이스에서 높지 않은) 하단에서 속임수 구간(로우치트...)을 형성하고, 또 어떤 주식은 컵의 중간부분에서 속임수 구간(로우치트...)를 형성한다.
  ㅇ 속임수 구간 거래는 성공 확률을 높이는 한편 상승 타이밍을 잡아주는 실행 가능한 피봇 지점을 제공한다.
  ㅇ (컵의) 손잡이가 형성되는 지점은 대개 컵 상단 1/3(구간)이다. ==> 정확히 무슨 뜻?
  ㅇ (컵의) 중간부분 1/3 구간지점 또는 중간 지점 바로 밑에 손잡이가 형성되면 하나 이상의 매수 지점을 확보할 수 있다.
  ㅇ 속임수 구간(로우치트...)은 내가 컵 패턴에서 거래를 시도하는 가장 이른 지점이다. 이 지점보다 더 일찍 들어가서는 안된다. 타당한 속임수 구간은 컵의 손잡이처럼 등락폭이 좁아지는 동시에 거래량도 줄어야 한다.

  ㅇ 속임수 구간을 활용하여 점차 포지션의 규모를 키우면 평균 단가를 낮출 수 있다.

 

24. 추세 전환 과정

  ㅇ 하락추세(A) ==> 상승추세(B) ==> 일시중단(C, 일시횡보) ==> 돌파(D)
  ㅇ 상승추세(B) 구간에 있더라도 아직 매수하면 안된다. 가격 및 거래량 측면에서 바닥을 치고 새로운 상승 추세로 진입했다는 증거가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ㅇ 일시중단(C) 시점에서 주가가 고점으로 올라서면 매수할 준비가 된 것이다. 돌파 준비가 되었음을 알리는 전형적인 신호는 등락폭이 조밀해지는 동시에 거래량이 크게 줄어드는 것이다.
  ㅇ 돌파(D) : 주가가 C구간의 고점을 넘어서면 매수 주문을 넣어라. 이제는 추세 전환이 이루어진 것으로 볼 수 있다.

 

25. 왜 추세 전환을 기다려야 할까?

  ㅇ 추세의 일반적인 논리는 주가가 추세선을 깨지 않는 한 추세가 이어진다는 것이다.
  ㅇ 그렇다면 추세선이 깨질 때 그냥 사면 안될까? 
  ㅇ 문제는 추세선이 깨지는 것이 일시적인 현상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더 큰 등락폭을 보이면서 전반적인 추세가 재개되는 경우도 많다.
  ㅇ 새로운 추세가 기세를 얻었음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 그 답은 추세 전환이 이루어질때 까지 기다리라!
  ㅇ 주가가 바닥을 치려고 할 때가 거래하기에 가장 위험하다.

      - 이 시기는 매우 변동성이 심하다.

      - 주가가 바닥을 찾을 때는 주가가 심하게 요동 칠 수 있다.

      - 이런 때에 저점을 잡아내려는 시도는 큰 좌절과 손실을 초래할 수 있다.

      - 주가가 요동치는 구간 동안 거듭 손절을 하면 소규모 손실이 계속 쌓인다.

     ==> 그래서 추세가 전환될 때까지 기다리면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다.
  ㅇ 주가가 상승을 일시적으로 멈추고 조밀한 보합 상태(=... 일봉에서는 십자도지)를 거친 후 후속 상승이 나올때까지 기다렸다가, 후속 상승이 나온 것을 확인 한 다음 진입하면, (추세에 올라타는 것이므로) 성공확률이 크게 높아진다.


  ㅇ 추세선이 깨졌다고 해서 (곧 바로) 매수하지 마라. 주가가 바닥을 치고 질서 정연한 조정을 완료할 때까지 시간이 필요하다. 매수를 시작할 지점은 (바닥을 친 주가가) 상승 후 보합(횡보) 구간을 거친 다음 보합(횡보)구간의 고점이 깨질 때다. 이는 속임수 구간이나 손잡이 구간에서 나올 수 있다.

 

26. 리버모어 시스템

  ㅇ 리버모어식 추세 전환 투자법

      - 제시 리버모어는 주가가 방향을 바꾸고 후속타, 지속적인 상승이 나와야만 매매하는 시스템을 따랐다.
      - 또한 주가가 새로운 사응 추세를 확증할 때까지 기다려서 모든 소규모 역추세 랠리에서 휘둘리는 일을 피했다.
      - 그는 추세가 깨진 후에도 두 번의 조정이 일어날 때까지 기다렸다.
      - 그 다음에 주가가 두 번의 조정의 고점을 넘어서면 포지션에 진입했다.

      - 그는 이 기법을 활용하여 누구보다 많은 돈을 벌었다.

 

27. 실패 재설정

  ㅇ 손절했다고 해서 이면의 펀더멘털이 나쁘다거나 거래가 잘못된 것은 아니다. 단지 흔들기(개미 털어내기)에 당한 것일 수도 있다.
  ㅇ 나는 손절 후에도 해당 종목을 계속 관심 종목에 올려두고 기술적 분석으로 볼 때 매수 패턴이 다시 이루어지는지 살핀다.
  ㅇ 때로는 실패 후, 두 번째 매수 지점이 첫 번째 차트 패턴보다 더 나을 수 있다.
  ㅇ 개미 털어내기가 이루어졌다는 사실은 향후 전망에 있어서 건설적인 의미일 수 있다. = '실패 재설정'
  ㅇ 나의 대박 종목 중 일부는 손절 후 '실패 재설정' 과정을 거쳤다.
  ㅇ 실패했다고 해서 종목을 (영구히) 버리지 마라. 펀더멘털이 건재하다면 실패 재설정이 나오는지 계속 지켜보라.

 

28. 탄탄한 펀더멘털  VS  준비된 가격

  ㅇ 모든 펀더멘털 요건을 충족한다고 해서 당장 그 주식을 사야 하는 것은 아니다. 
  ㅇ 기업에 대한 펀더멘털 분석이 딱 떨어진다고 해도 큰 돈을 벌러면 투자자의 인식에 대한 분석도 정확하고 시기적절해야 한다.
  ㅇ 인내심을 가지고, 그 주식을 관심 종목에 올려두고 가격과 거래량 속성이 적절하게 매수 기회를 마련할 때까지 기다려라.
  ㅇ 주식으로 큰 돈을 버는 열쇠는 전반적인 시장 환경이 활기를 유지하는 동안 주가를 뒷받침하는 펀더멘털과 건설적인 가격 변동을 일치시키는 것이다.
      - 펀더멘털, 기술적 구도, 시장 분위기를 비롯한 모든 힘이 밀워줘야 한다.

      - 펀더멘털이 탄탄해도 가격 측면에서 준비되지 않을 수 있다.

      - 기업이 좋다고 해서 그 주식까지 좋은 것은 아니다. 이 둘을 구분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ㅇ 그 종목에 대해 당신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ㅇ 중요한 것은 대형 기관(세력)들이 어떻게 생각하느냐이다. 주가를 움직이는 것은 그들이기 때문이다.
  ㅇ 따라서 기관이 가치있다고 인식하는 기업을 찾아야 한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요한복음 15:7)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https://blog.naver.com/artn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