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위대한 주식투자자의 경험과 지혜/[마크 미너비니]초수익 성장주 투자_'25.12월

[마크 미너비니] 초수익 성장주 투자(13장 : 리스크 대처 및 통제 방법)

by 거위자산가 2026. 1. 16.

자세한 내용은 책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1. 들어가며...

  ㅇ 어떻게 강세장에서 수익을 내고 약세장에서 수익을 보존할 것인가? ==> 핵심은 리스크 관리다.
  ㅇ 리스크 = 손실가능성 이다.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면 언제든지 주가가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 즉, 주식에 투자하는 한 리스크에 노출된다.
  ㅇ 주식 거래의 목표는 리스크보다 보상 잠재력이 큰 거래를 통해 꾸준히 돈을 버는 것이다.
  ㅇ 그러나 대다수 투자자들의 문제점은 보상(수익) 측면에 지나치게 초점을 맞추고 리스크 측면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는 것이다.
  ㅇ 모두가 같은 목적을 가진 환경에서 성공하려면 대다수 투자자들이 의식적으로 하지 않거나, 무의식적으로 하지 못하는 일을 해야 한다.
  ㅇ 당신이 성공한 후 돌아보면, 다른 사람들과의 핵심적인 차이는 절제력임을 알게 될 것이다.

절제력(節마디절_制절제할제_力)
: 정도를 넘지 않도록 알맞게 조절하거나 제어할 수 있는 힘


  ㅇ 나는 오랜 기간에 걸쳐 투자자들이 약세장이나 경제적 난관 때문이 아니라, 정신적 난관 때문에 돈을 잃거나 초수익을 달성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ㅇ 투자자들이 손절하지 못한 자신을 뒤늦게 자책하는 이유는 리스크에 대처하기 위한 적절한 계획없이 자존심을 부리기 때문이다.
  ㅇ 적절한 계획은 실천을 요구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절제력이 필요하다. 그 부분은 내가 해줄 수 없다. 다만 어떻게 하면 되는지는 가르쳐 줄 수 있다.
 

2. 생할 습관을 길러라

  ㅇ 리스크 관리는 절제력을 요구한다. 전략을 고수하려면 절제해야 한다. 합당한 계획이 있어도 절제력이 부족하면 감정이 거래에 끼어들어서 일을 망친다. 절제는 습관으로 이어진다... 
  ㅇ 양치질은 수년간의 반복과 시간을 들을 가치가 있다는 믿음에 따라 자동으로 이루어지며, 머릿속에 각인된다.
  ㅇ 좋은 주식 거래는 따분하다. 나쁜 주식거래는 흥분되고 솜털이 곤두서게 만든다. 당신은 따분하지만 부유한 투자자가 되거나, 흥분을 추구하는 도박꾼이 될 수 있다. 이는 전적으로 당신의 선택에 달려있다.
  ㅇ 명석한 반복적 작업은 성공적인 거래 습관을 심어준다.
  ㅇ 긍적적인 성과를 만들어 내는 일을 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은 가치가 있다. 다만 뛰어난 성과를 위한 원칙, 바로 절제가 필요하다.
 

3. 비상 계획 수립

  ㅇ 주식투자자는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매도(손절)하는 법을 익혀야 한다. 주가를 움직이는 힘은 통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ㅇ 리스크 회피가 아니라 리스크 관리를 목표로 삼아야 한다. 리스크를 완화하고 손실 가능성 및 손실 금액을 상당한 수준으로 통제해야 한다.
  ㅇ 나는 주식거래에서 도박을 하지 않는다. 그것은 생계와 안정을 걸고 주사위를 굴리는 꼴이다.

  ㅇ 미리 대책을 세워두는 것은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ㅇ 프로들은 적절한 준비를 한다. 실행하려면 준비해야 한다.
  ㅇ 조종사가 747 여객기를 조종하듯이 포트폴리오를 운영해야 한다.
  ㅇ 지난 실수로부터 배우고 적절하게 대비하는 일은 안전한 여행 뿐 아니라 안전한 투자도 가능하게 한다
  ㅇ 주식시장에서 성공을 보장받는 최선의 방법은 비상 계획을 수립하고, 새로운 시나리오를 파악하고 직면할 때마다 갱신하는 것이다. 성거시고 갑작스러운 문제없이 거래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 하며, 그러기 위해 모든 상황에 안정적으로 대처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

-------------------------- 나는 주식 거래에서 다음 네 가지 기본 비상 계획을 따른다 -------------------------

      가. 1차 손절
           - 주식을 매수하기 전에 미리 손절선을 정한다.
           - 주가가 손절선에 닿은 순간 주저 없이 매도한다.
           - 주가가 상승하면 매도 지점을 올려서 추적 손절매* 또는 방어벽*을 구축한다.
 
*추적 손절매(Trailing Stop, 트레일링 스탑) : 매수 후 주가가 상승함에 따라 수익을 지키기 위해 손절 지점을 점진적으로 높이는 것
 
* 방어벽(Backstop) : 이 정도의 수익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기준하에 손절 지점을 정하는 것.
예) 평균 수익률이 20%인 투자자라면 주식이 30% 이상 상승하면 평균 수익률인 20%에 방어벽을 두어 주가 변동성을 감내하고 (추적 손절매보다 좀 더 유연한 대처로서) 주식이 더 높게 상승할 수 여지를 주는 한편, 최소한 평균 수익률은 지키는 전략
 
      나. 재매수
           - 손절 후, 때로는 두 번째 매수지점이 첫 번째 매수지점보다 강력하다. 이런 주식은 이전의 급락 과정을 통해 약한 보유자(개미)들을 털어낸다. 그래서 많은 거래량과 함께 두 번째 바닥에서 벗어나면 제대로 상승할 수 있다.
           - 언제나 자신을 보호하고 손실을 줄여라.
           - 다른 한편으로 손절했다고 하더라도 그 주식을 미래의 매수 후보 종목에서 무조건 배제하지 마라. 아직 잠재적 수익 종목의 모든 속성을 갖고 있다면 재진입할 지점을 찾아라. 그냥 타이밍이 안맞았을 수도 있다. 대박 종목을 잡으려면 2~3번 시도해야 한다. 프로 트레이더들은 그렇게 한다.
           - 아마추어는 1~2번 손절한 종목을 두려워하거나 마음고생을 걱정한다.
           - 반면 프로는 객관적이고 냉철한 자세를 유지한다. 그들은 각각의 거래를 리스크 대 보상의 관점에서 평가한다. 그래서 각각의 매수 지점을 새로운 기회로 바라본다.
           - 어떤 사람들은 (손절)매도 직후 같은 종목에 재진입(재매수) 하는 것은 아마추어 같은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반면) 나는 감정 때문에 기회를 놓치는 것 역시 아마추어 같은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 당신은 첫 번째 시도에서 실패했다. 그게 무슨 큰 일인가? 당신은 두 번째 시도에서도 실패했다. 똑똑한 물고기인 모양이다!. 그냥 웃어넘기고 낚싯대와 릴을 계속 준비하라. 중요한 것은 장기적인 결과다.
 
      다. 수익실현
           - 주가가 손절폭의 몇 배에 해당하는 상승폭을 쌓았을 때 수익이 손실로 바뀌게 하면 안된다.
           - 이런 일을 방지하기 위해 손절선을 손익분기점 위로 올리거나(방어벽), 추적손절매(트레일링 스탑) 주문으로 바꿔서 대부분의수익을 지켜야 한다.
           - 일정한 시점이 되면(욕심의 크기에 이르면...) 포지션을 정리해야 한다. 매도 시점은 세 가지 방법으로 할 수 있다. 1) 강세에 매도, 즉 주가가 오르는 동안 현금화   2) 약세에 매도, 즉 주가가 내리는 동안 현금화  3) 주가 상승세가 끊긴 직후에 첫 약세 신호에 매도

고지로 작가 <실전추세 투자법> 139p


           - 강세 매도는 프로 트레이더들이 경험을 통해 학습한 관행이다.
           - 주가가 빠르게 상승할 때와 기세를 소진했을 때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라. 재난계획
           - 횡령, 대형 악재 등으로 큰 갭하락에 대한 대응계획
           - 비상계획의 중요한 역할은 곤경에 처했을 때 좋은 판단을 하도록 돕는 것


 

4. 손실은 기대 수익의 함수다

  ㅇ 나는 30년 동안 수만 개 종목을 거래했다.
  ㅇ (나 같은 위대한 투자자도) 그간 30년 동안 수익 종목을 정확하게 맞힌 경우는 (승률이) 50% 정도에 불과했다. 손익에 있어서는 맞힌 만큼 틀린 적도 많았다는 뜻이다.

승률이란?  전체 거래 횟수 중 수익이 난 횟수가 차지하는 비율.

승률 = (수익이 난 거래 횟수 / 전체 거래 횟수)*100
예) 승률 50% = 100건의 거래 중 50건을 "익절" 했다

※출처 : 깡토작가 <수익은 길게, 손실은 짧게>

 

  ㅇ 그러나 손실이 난 횟수가 같거나 때로 더 많아도 평균적으로 수익액이 손실액보다 훨씬 컸다.
  ㅇ 생각해보라, 나는 맞힌 만큼 틀렸는데도 큰 돈을 벌었다. 그 이유는 아주 중요한 규칙을 따랐기 때문이다 ==> 규칙이란 : 리스크를 평균 수익보다 언제나 낮은 수준으로 제한한다는 규칙
 

5. 언제 손절해야 할까?

  ㅇ 손절 지점은 투자자가 자의적으로(마음대로) 정하는 것이 아니다.
  ㅇ 손절은 기대수익의 함수다.(=손절은 기대수익과 함수관계에 있다.)
  ㅇ 수익수준과 그 빈도를 정확하게 예측할수록 어디서 손절해야 할지 정하기가 쉬워진다.
  ㅇ 최대 손절선은 ==> 타율(수익 거래의 비율)과  거래당 평균수익(기대수익)에 좌우된다.
  ㅇ 핵심 수치는 실제 거래에서 나온 평균수익이며, 이 수치를 계산하면 어디서 손절해야 할지 훨씬 분명하게 파악할 수 있다 ==> 대략 평균 수익의 절반 수준에서 손절하면 된다.
 

6. 투자자의 대죄를 피하라

  ㅇ 나는 평균 수익보다 많은 손실을 내는 것을 '투자자의 대죄' 라 부른다.
  ㅇ 손절선 설정에 대한 나의 경험칙은 실제 거래 결과를 토대로 파악한 기대 수익의 절반을 넘어서면 안된다는 것이다.   예) 수익 거래에서 평균 15%의 수익을 낸다면 주가가 매수가에서 7.5% 이상 하락하기 전에 매도해야 한다. 주당 30만원에 매수했다면 초기 손절선은 277,500원 정도에 설정하면 된다.
(300,000*7.5% = 22,500,  300,000 - 22,500 = 277,500원)
  ㅇ 평균 수익이 얼마나 크든 간에 대다수 투자자의 경우 주가가 10% 이상 떨어지기 전에 매도할 것을 권한다.
  ㅇ 효과적으로 거래하는 법을 익히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평균 수익이 늘어날 것이다.
  ㅇ 정기적으로 평균 수익을 확인하고 그에 따라 손절선을 조정하라.
  ㅇ 그러나 반드시 손절해야 하는 선도 있다는 점을 명심하라. 바로 '항복지점(Uncle point)'이다.
  ㅇ 당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일은 손실을 수익보다 작게 유지하는 것이다.
  ㅇ 경험이 쌓이면 효율적인 투자자가 될 것이고, 평균적으로 더 많은 수익을 실현하고 더 많은 돈을 재투자하게 될 것이다. 개선된 거래 실력은 계좌를 불려줄 것이다. 
  ㅇ 그러기 위해서는 손실을 작게 유지하고 투자자의 대죄를 피해야 한다.
  ㅇ 손실이 평균 수익보다 커지지 않게 하라.
 

8. 미리 리스크를 확정하라

  ㅇ 주식을 매수할 때 어느 가격에서 손절할 지 이미 정해두어야 한다. 주가가 방어적인 매도선까지 급락하면 동요하거나 자책할 시간이 없다. (주가가 급락하는 상황에서 손절할지 말지, 어느 선에서 손절할지) 결정을 내리지 말아야 한다. 결정은 이미 내려져 있어야 하며, 그저 그 계획(결정)을 따르면 된다. 
  ㅇ 각 종목을 매수하기 전에 매도가를 설정해 둬야 한다.
  ㅇ 미리 결정된 리스크 수준을 지키지 않는 것은 단기 투자든 장기 투자든 어떤 실수보다도 많은 손실을 안긴다.
 

9. 손절 원칙을 고수하라

  ㅇ 손절 없이 거래하는 것은 브레이크 없이 운전하는 것과 같다.
  ㅇ 손절할 의지가 없다면 투자를 해서는 안된다.
  ㅇ 대다수 투자자는 손실을 감수하지 못한다. 그 결과 포트폴리오에 장기적인 피해를 입힐 만큼 훨씬 큰 손실에 시달린다.
  ㅇ 자존심 때문에 실수를 인정하기 싫어서 작은 손실을 거부하다가 결국 더 큰 손실을 입는다.
  ㅇ 나의 거래 성과는 넘지 말아야 할 선(손절선)을 긋기로 결정하고, 손실이 걷잡을 수 없는 수준이 되도록 방치하지 않겠다고 결심한 후에야 평범한 수준에서 뛰어난 수준으로 나아갔다. 당신도 같은 다짐을 하고 (실행)하기를 권한다.
  ㅇ 의사가 응급실로 들어오는 환자를 치료하는 방식으로 주가가 하락하는 주식을 처리(대응)해야 한다.
      - 막 응급실로 호송된 사고 피해자가 피를 많이 흘렸다면 의사는 서둘러 출혈부터 막는다. 피(=생명)를 많이 흘릴수록 회복 가능성이 낮아지기 때문이다.
      - 주식도 출혈이 클수록 회복하기가 어려워진다. 출혈은 기하급수적으로 부담을 가하기 때문이다. 

<그림 12.1 손실로부터 본전을 회복하는데 필요한 수익률>

 
  ㅇ 미리 정해진 손절선은 절대적인 최대치로 활용되어야 한다.
  ㅇ 주가가 손절선까지 떨어지면 예외 없이, 주저 없이 즉각 매도하라.
  ㅇ 안타깝게도 대다수 투자자는 손절선을 정하지 않는다. 
  ㅇ 또한 주가가 손절선 이하로 까지 떨어졌는데로 손절매도 하지 않는 사람도 많다. 그들은 대개 주가가 손절선 이하로 까지 떨어지면  "(조금만 기다려보고) 상승하면(원금만 회복하면 바로) 뺄 거야(손절 할거야)" 라고 말한다. ==> 그러면 다음 두 가지 상황 중 하나가 일어난다.
      1) 주가가 상승해도 이들은 여전히 손절매 하지 않는다. 주가가 다시 좋아져서 느긋해졌기 때문이다.
      2) 또는 주가가 반등 없이 계속 하락하는 바람에 (뒤 늦게 손절매하면 손실이 더 커져서) 매도하기가 더 어려워진다.
  ㅇ 주식으로 초고수익을 달성하고 싶다면 (막연히) 손실에서 회복되기를 기도하고 바라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ㅇ 시장은 당신의 바람(소망)을 신경쓰지 않는다. 이런 생각을 하는 투자자는 불가피하게 '이번 한 번만' 손실 종목을 안고 가는 실수를 계속 반복하게 된다.
  ㅇ 계획에 집중하고 규칙을 고수하라
 

10. 손절..에 대한 대응

  ㅇ 손절매 하자마자 곧 바로 반등한 적도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그게 어떻다는 말인가? 손절은 대규모 피해, 더 나쁘게는 파멸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손절의 결과를 항상 맞힌다거나 (손절이후) 높고 낮은 가격과 마주보게 되는 것과 아무 관계가 없다.
  ㅇ 주식시장에서의 성공은 희망이나 운(요행)과 무관하다. 성공하는 투자자는 규칙과 심사숙고한 계획을 갖추고 있다.
  ㅇ 반대로 실패자들은 규칙이 없으며, 설령 있다고 해도  오래 지키지 않고 엇나간다.
  ㅇ "최초의 손실이 최고로 (작은) 손실"이라는 오랜 격언은 진실을 담고 있다.
 

11. 연속적인 매수 실패에 대처하는 법

  ㅇ 연이은 매수 실패는 점검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계속 손절한다면 두 가지 문제가 있는 것이다.
      1) 종목 선정 요건이 잘못되었다.
      2) 전반적인 시장 환경이 적대적이다.
  ㅇ 종목 선정이 제대로 이루어져야 한다. 그러나 시장이 조정국면이나 약세장으로 접어들고 있다면 선정 요건이 양호해도 부실한 결과가 나올 수 있다. 이때는 매수가 아니라 매도하거나 심지어 공매도 할 때다.
  ㅇ 포트폴리오를 계속 주시하고 비정상적인 상황이 나오기 시작하면 조심하라.
  ㅇ "나는 비정상적인 조정이 아닌 정상적인 조정을 두려워한 적이 없다" - 제시리버모어
  ㅇ 강세장에서 손실을 겪고 있다면 타이밍이 틀린 것일 수 있다. 또는 종목 선정 요건에서 핵심 요소를 빠트렸을 수도 있다.
  ㅇ 비정상적으로 연속적인 매수 실패를 겪고 있다면, 우선 위험 노출액을 줄여라. 그간 손실을 빠르게 회복하려고 거래 규모를 키우지 마라. 이는 훨씬 큰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 대신 포지션 규모를 줄여라.
  ㅇ 연속적인 손실을 방치하면 (소액이라고 하더라도) 언젠가는 돌이키지 못할 지경에 이르고 만다.
      - 사람들은 큰 손실을 보거나 반복적인 손해를 입으면 (이성을 잃고) 분노하게 마련이다.
      - 그래서 거래 규모를 키워서 빨리 손실을 복구하려 든다. ==> 전형적인 도박의 덫
      - 이는 많은 투자자가 저지르는 실수로서 적절한 대처와는 완전히 상반된다. 그러지 마라.
      - 더 크게 거래하는 것이 아니라 더 작게 거래하라.
      - 같은 규모로 계속 거래하면 작은 실수도 수없이 베인 상처와 함께 죽음으로 이어질 수 있다.
      - 거래 규모를 줄이고 현금보유(보유금) 비중을 늘려라.
 

12. 재난을 보장하는 관행

  ㅇ 손절을 통해 스스로를 보호하지 않는 것도 좋지 않은데, 손실이 나는 투자에 더 많은 돈을 넣는 것(물타기)은 더 나쁘다.
  ㅇ 나쁜 포지션에 아까운 돈을 던지는 행위는 빈곤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 중 하나다. 우리는 이를 '물타기'라 한다.
  ㅇ 주식 거래에서 돈을 잃는 것이 부끄러운 일은 아니다. 그러나  (언젠가는 회복되겠지 하는 막연한 마음과 기대감으로) 손실을 끌어안고 있으면서 손실이 계속 늘어나게 만들거나, 물량을 늘리는 행위(물타기로 물량을 늘려 평단가를 낮추는 행위)는 아마추어들이나 하는 자기 파괴적인 행동이다.
  ㅇ 주가가 하락한다고 해서 꼭 더 매력적으로 변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매력이 떨어진다. 많이 떨어질수록 덜 매력적이다. 주가가 긍적적으로 반응하지 않는다는 사실은 시장이 해당 종목을 무시한다는 적색경보다.
  ㅇ 기간 조정 때 주식을 추가 매수하고 싶은 유혹은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이전 거래가격에 비하면 헐값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물타기는 패배자들이나 하는 짓이다. 오직 패배자들만 패배주들에게 물을 탄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15. 분할매수  vs  물타기

  ㅇ 전문가와 아마추어의 핵심적인 차이는 전문가는 분할매수 (및 손절선 설정) 를 하고 아마추어는 물타기를 한다는 것이다.

전문가 = 분할매수 및 손절선 설정 아마추어 = 물타기
ㅇ 분할매수 한다 (%는 예시)
1차 매수 : 20% 투입
2차 매수 : 20% 투입
3차 매수 : 40% 투입

ㅇ 아울러 평균 매수 단가의 10%에 손절선을 정한다
ㅇ 나는 수익이 났을 때만 상승시의 포지션을 키운다.
ㅇ 눌림목 매매시 언제나 반등이 나오는 것을 보고 들어간다.
ㅇ 단번에 포지션을 잡는다
ㅇ 이후 주가가 하락하면 (평단가를 낮출 수 있다, 나의 실수를 만회하거나 희석시킬 수 있다는 생각에) 계획에 없었지만 자금을 투입한다.
그래서 손실 포지션을 2배로 키운다. 그것도 여러번에 걸쳐서...
주가가 계속 하락하면 매도하기가 더욱 어려워진다.

 
  ㅇ 내가 전하고 싶은 교훈 : "포지션에서 수익을 보여주기 전에는 최초 매수 가격을 믿지 말라"


 

13. 속도 조절법을 배워라

  ㅇ 나는 (주식투자를) 1년을 12회 라운드 동안 진행되는 경기로 여긴다. 즉 목표에 도달할 시간은 충분하다.
    - 그래서 초반에는 천천히 움직이면서 중대한 실수를 피하고 시장의 테마를 찾는데 초점을 맞춘다.
    - 이는 운동선수가 워밍업을 하면서 경쟁 환경을 살피는 것과 비슷하다.
    - 테마를 찾고 거래 리듬(보초병?...)을 만든 후 스윙 궤적을 찾은 골퍼처럼 베팅 규모를 늘린다.
    - 나는 계좌를 보호하는 한편, 적절한 기회를 참을성 있게 기다린다.
    - 이윽고 최소한의 손실 가능성과 함께 기회가 나타나면 나는 타격할 준비를 마친 채로 움직인다.
    - 인내가 핵심이다.
    - 나의 목표는 수월하게 거래하는 것이다. 거래가 내게 스트레스를 안긴다면 요건이나 타이밍에 문제가 있거나 너무 규모가 큰 것일지도 모른다.
    - 수월하게 거래하려면 순풍이 불 때까지 참을성 있게 기다리는 법을 배워야 한다.
 

14. 성공하려면 점전적으로 결정하는 과정을 거쳐라..

나는 주식 거래의 목표를 3단계로 설정한다.

1. 최우선 목표 :
자금을 보전한다. 수익보다 잠재적 손실이 얼마나 될지 따진다.
2. 두번재 목표 :
누적 손익과 리스크의 균형을 맞춰서 꾸준한 수익을 올린다. 큰돈을 버는 것보다 꾸준하게 버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
3. 세번째 목표 :
두 가지 목표를 달성했다면, 탁월한 수익을 올리는 것이다. 부를 쌓는 비결은 자금을 보전하면서 탁월한 수익을 내는 적절한 기회를 참을성 있게 기다리는 것이다.  - 빅터 스페란데오 -

 
 
  ㅇ 먼저 시험매수(정찰병)으로 평소보다 작은 포지션부터 잡아야 한다.
 
  ㅇ 시험매수가 잘 풀리면 포트폴리오에 더 큰 포지션을 추가해야 한다. 이처럼 <발가락부터 물에 넣어보는 접근법>은 곤경을 피하고 (작은)성공 (수익쿠션 등...) 을 발판으로 삼도록 해준다. 20~50%를 투자했을 때 수익이 나오지 않는데 75~100%를 투자하거나 마진(레버리지...)을 쓸 이유가 있을까? 확증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면서 (핵펀치) 공격을 날리기 전에 최소한 두어 번의 거래(쨉)가 성공하는지 확인하라.
 
  ㅇ 만약, 예상대로 주가가 상승하지 않으면 규모를 줄여라. 손실이 났는데 거래 규모를 키울 이유는 없다. 거래가 잘 풀릴 때 규모를 키우고, 잘 안풀릴 때 규모를 줄여라. 그러면 최선의 거래는 최대 규모로, 최악의 거래는 최소 규모로 하게 된다. 그래야 재난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큰 돈을 벌 수 있다.
 
  ㅇ 포트폴리오를 살펴서 확증을 찾는다. 시장이 정말로 건강하다면 성공적인 거래(주가 상승)이 이루어졌어야 한다. 1차로 상승하는 주도주의 뒤를 이어서 다른 종목들도 상승할 준비를 해야 한다.
 
  ㅇ 이처럼 점진적으로 결정하는 과정을 거쳐라. 성공하면 규모를 키우고 잘못되었다면 규모를 줄이며, 포트폴리오가 인도하는 방향으로 가라.
 
  ㅇ (확증을 확인한 다음 본격투자 실시...) 스트레이트 연속 핵펀치 꽂기
 

 

16. 손절선을 본전까지 높여야 할 때

  ㅇ 내가 따르는 기본적인 지침으로서, "손절폭의 몇 배로 주가가 오른 종목에서는 (과욕을 줄이고, 절제력을 발휘하며, 손절선 기법을 잘 활용해서) 절대로 손실을 내지않는다"
      - 보유 종목의 주가가 손절폭의 3배로 오르면 언제나 손절선을 최소한 손익분기점으로 올린다.
      - 주가가 계속 오르면 수익을 확정할 기회를 엿보기 시작한다. (이후 적절한 선에서 수익확정매도)
      - 만약 그렇지 못한 채 손익분기점에서 손절했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자금(원금)은 남는다. 얻는 것은 없지만 잃은 것도 없다. 
      - 주가가 리스크의 2~3배로 오르면 손절선을 올려라. 그러면 손실을 방지하고 수익과 자신감을 지키는데 도움이 된다.
 

7. 실패 수용

  ㅇ 나는 언제나 최고를 기대하고 최악에 대비한다는 철학에 따라 살았다.
  ㅇ 수익 거래와 손실 거래의 횟수는 내가 통제할 수 없다. 오직 손절선만 통제할 수 있다.
  ㅇ 나는 타율이 비교적 낮아도 심각한 문제에 직면하지 않도록 리스크/보상 비율을 안전하게 설정한다. 나는 이 개념을 '실패수용'이라 부른다.
  ㅇ 나의 목표는 절대 손절선을 10%로 정한 가운데, 손익 비율을 최소한 2:1로 유지하는 것이다. 
  ㅇ 나는 (손익 비율을) 3:1을 추구하며, 50%의 타율로 이 비율을 달성하면 아주 좋아한다 ==> 이는 틀렸을 때 잃는 것보다 맞았을 때 버는 돈이 3배 많다는 뜻이다.

손익비란? 

ㅇ 뜻 : 한 번의 거래에서 <기대할 수 있는 수익><감수해야 할 손실>의 비율
ㅇ 손익비는 장기적으로 성공적인 투자로 가는 핵심 열쇠
ㅇ 예) 어떤 주식을 1만원에 매수하고 목표가를 12,000원, 손절가를 9,500원으로 잡았다면
          - 수익가능폭은 2,000원이고 손실허용폭은 500원이다. ==> 손익비는 4:1 ==> 한 번 이기면 네 번 질때의 손실을 상쇄할 수 있는 구조
          - 단순한 개념이지만 이를 꾸준히 지키는 것만으로도 대부분의 투자자는 수익 나는 매매를 할 수 있다.
          - 만약, 손절을 미루다가 손실로 이어지면 손익비는 1:2 또는 1:3 등으로 계속 악화되며, 결국 손실이 누적된다.
          - 주식 투자에서 이익을 남기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손실은 짧게, 수익은 길게" 가져가는 것이다.
          - 손익비는 바로 그 전략을 숫자로 보여주는 기준이다.

             플스포 작가의 <메타인지 투자법 > 

 

17. 모든 비율이 같은 것은 아니다, 수익을 내는 비율 그리고 손익비

  ㅇ 손절선을 정할 때 심한 가격 변동(유동성)에 대응하기 위한 여지(융통성)을 남겨둬야 한다는 말이 있는데 즉, 해당 종목의 변동성을 토대로 손절폭을 넓혀야 한다는 말이 있는데, 나는 이 말에 반대한다.
      - 왜냐하면, 대개 열악한 시장 환경에서 변동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 어려운 시기(약세장)에서는 수익이 다른 때보다 줄어들 것이고, 수익을 내는 비율(타율)도 일반적인 경우보다 내려갈 것이다.

타율 = 수익을 내는 비율(0),  수익률(x)  즉, 수익을 내는 정확한 종목을 고를 확률을 의미한다. 즉, 수익 거래의 비율을 의미!!
==> 그래서, 타율이 50% = 2개 종목 중 1개 종목만 수익나고 1개 종목은 손실났다(손절했다)

 
      - 따라서 이를 보완하기 위해 손실폭을 (늘릴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좁혀야 한다.
      - 거래하기 힘든 시기에는 타율이 50% 밑으로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봐도 무방하다.
      - 타율이 50% 아래로 내려갈 경우 변동성 증가에 따라 기대 수익률이 높아지는 만큼 리스크도 높아진다. 이는 결국 마이너스 기대 수익률로 이어진다. ==> 이유: <그림 12.1 손실로부터 본전을 회복하는데 필요한 수익률>. 타율일 떨어질 수록 기대 수익률이 더 빨리 마이너스가 된다.

 

G:Gross(수익), L:Loss(손해)

 

위 표의 해석

< 내가 만약 주식거래의 손익비(손실율:수익률의 비)가 1:2 정도를 유지할 수 있게 끔 리스크 관리를 잘 해준다면 = 수익률이 손실율보다 (절대 값) 2배 정도만 나오게 끔 꾸준히 실력을 유지하며 거래를 한다면 >

(아직은 실력이 좀 부족해서) 나의 주식거래 승률이 40% 일때, 

즉 통계적으로 열 번의 거래 시 여섯 번은 손절하고 네 번은 익절하는 실력을 꾸준히 유지하며 거래하는 상황이라면 


   ㅇ 손절한 여섯 번 거래의 손실율의 평균이 -10%를 넘지 않게 관리하고
   ㅇ 익절한 네 번 거래의 수익률의 평균이 20%이상 나오도록 관리한다면
    ===> 최고의 효율인 10.2% 이상의 누적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다!!

 


(실력이 좀 올라가서 마크 미너비니처럼) 나의 주식거래 승률이 50% 일때,

즉 통계적으로 열 번의 거래 시 다섯 번은 손절하고 다섯 번은 익절하는 실력을 꾸준히 유지하며 거래하는 상황이라면


    ㅇ 손절한 다섯 번 거래의 손실율의 평균이 -24%를 넘지 않게 관리하고
    ㅇ 익절한 다섯 번 거래의 수익률의 평균이 48%이상 나오도록 관리한다면
   ===> 최고의 효율인 80.04% 이상의 누적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다!!

G:Gross(수익), L:Loss(손해)

★ 위 표의 숨은 요지 ★ 

   ㅇ 적절한 범위 내 손절(손실)을 두려워 말라는 것, 손실은 투자의 일부라는 것.
   ㅇ 적절한 리스크 관리를 통해 최적의 수익율%, 손실율%를 유지하면, 승률 40%보다 승률 50%가 좋은 점이 두 가지나 있다.
       1) 감내 가능한 1회 손절%(손실율%)도 2.4배나 높아진다!  24% = 10% * 2.4
       2) 누적수익률도 거의 8배 차이가 난다!  80.04% = 10.2% * 8
    그러니 조금만 더 노력해서 승률을 10%만 올려서 승률 50%인 트레이더가 되자!!!
   ㅇ 손익비24%(24% 이내) : 48%(48%이상) 가 되도록 리스크 관리 하라는 것!!!

 

  ㅇ 이 표를 통해 특정 타율(30%, 40%, 50%)에서 어떤 손익비가 최고의 기대 수익률을 제공하는지 알 수 있다.
      - 이는 최적의 비율을 찾는 일이 어떤 힘을 지니는지 보여준다.
      - 최고 수익률(10.2%,  80.04%)에 해당하는 손익비%(10%:20%,  24%:48%)보다 낮아도 돈을 적게 벌고 높아도 돈을 적게 번다. (타율이 40%인 경우 손익비가 21%:42%부터는 손실을 본다)
      - 아래로 갈수록 수익에 비례하여 손실도 늘어나면서 수익률(타율)이 점점 더 많이 하락한다 ==>  이유: <그림 12.1 손실로부터 본전을 회복하는데 필요한 수익률> 즉, 손실이 커지면 복구하는데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므로!!
 
       가. 타율이 50% = 2개 종목에 투자했을 때 1개 종목만 수익나고 1개 종목은 손실이 나는 상황이라고 할 때, 손익비 24%이하 : 48%이상이 나에게 가장 높은 수익률(80.04%이상)를 안겨줄 수 있다!
 
       나. 타율이 40% = 10개 종목에 투자했을 때 4개 종목만 수익나고 6개 종목은 손실이 나는 상황이라고 할 때손익비 10%이하 : 20%이상이 나에게 가장 높은 수익률(10.2%이상)를 안겨줄 수 있다!
      - 손익비가 정확히 10%:20% 였다면,10번의 거래에서 얻는 수익률은 10.2%이다.
 
       다. 위의 가. 나. 통해 알 수 있는 것 ==> 거래를 잘못해서 타율이 50% --> 40% --> 30% 점점 밑으로 떨어지면 더 넓은 하락폭을 허용해서는 안된다.(즉, 허용할 수 있는 손실비가 24% --> 10% --> 1%?...로 줄어듬). 이는 개인적인 의견이 아니라 수학적 팩트다. 많은 투자자는 손실 포지션의 하락폭을 넓혔다가 더 큰 손실을 입는다.

G:Gross(수익), L:Loss(손해)

 

  ㅇ 내가 40% 타율(승률)을 갖고 있는 트레이더인데, 수익이 20% --> 42%로 약 2배로 늘어난 만큼, 손실율도 10% --> 21%로 늘어난다면, 액면상 손익비가 1:2로 같아서 똑같은 결과가 나올 것 같지만, 실제로는 돈을 잃는다.(즉, 수익률이 -1.16% 나옴).

 

같은 손익비를 유지하는데 왜 돈을 잃을까?

==> 이유는 손실이 갖고 있는 위험한 속성 때문이다. 즉, <그림 12.1 손실로부터 본전을 회복하는데 필요한 수익률> 즉, 손실이 커지면 복구하는데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므로!!
 
  ㅇ 내가 40% 타율(승률)을 갖고 있는 트레이더인데, 100% 수익, 50% 손실을 내면 수익률 0%로서 본전치기다. 오히려 4%에서 익절, 2%에서 손절하면 더 많은 돈을 번다.(수익률 10%)

 

수익을 100%나 냈는데 수익을 4%밖에 못내는 경우보다 수익률이 낮을까?

==> 이유는 손실이 갖고 있는 위험한 속성 때문이다. 즉, <그림 12.1 손실로부터 본전을 회복하는데 필요한 수익률> 즉, 손실이 커지면 복구하는데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므로!!

 

 

   ㅇ 약세장(하락장)에서는 평소보다 수익은 줄어들고 손실은 늘어날 것이다. 또한 갭하락은 더 자주 나올 것이며, 더 큰 슬리피지를 겪을 가능성이 높다. 하락장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
      - 손절폭을 줄여라. 평소 손절폭이 7~8%라면, 5~6%로 줄여라
      - 더 작은 수익에 만족하라. 평소 15~20% 수익을 취한다면 10~12%만 취하라
      - 리스크에 노출되는 정도를 줄여라
 

18. 분산한다고 보호받는 건 아니다

  ㅇ 분산은 어느 정도 심리적 혜택을 제공한다.
  ㅇ 하지만 분산을 과도하게 하고 보호 수단으로써 분산에 의존하면 절대로 초고수익을 달성할 수 없다.
  ㅇ 약세장에서는 거의 모든 주식이 하락한다. 
  ㅇ 더불어 자금을 사방에 나눠놓으면(분산투자하면) 세 가지 문제가 생긴다.
      - 각 기업을 면밀하게 관찰할 수 없어서 투자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알 수 없다.
      - 필요할 때 빠르게 포트폴리오의 위험 노출액을 줄일 수 없다.(종목이 너무 많아서 신속한 대처에 시간소요...)
      - 수익의 평균화 효과로 평균적인 성과만 거둔다.
 
  ㅇ (초수익 성장주 투자라면) 포트폴리오 규모와 리스크 감수도에 따라 대개 4~6개 종목을 보유해야 한다.
      -  대규모 포트폴리오라면 최대 10~12개 종목을 보유할 수 있다. 이정도면 과도하지 않은 수준에서 충분히 분산된다. 
      -  20개가 넘는 포지션을 보유해서는 안된다.
      - 개인 포트폴리오는 최대 10~20개 종목으로 충분하다.
      - 4~6개 종목만 관리하면 15~20개 종목을 관리할 때보다 각 종목에 대해 잘 알기가 쉬워진다.
 
  ㅇ 많은 포지션을 보유하면 시장이 등을 돌릴 때 현금을 확보하고 빠르게 움직이기 어렵다.
      - 분산화로 리스크를 완화하려고 어설프게 자금을 분산하지 마라.
      - 대신 흥미로운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비교적 소수의 종목군, 최고의 종목에 집중하라.
      - 보유 종목을 세심하게 지켜보면서 상황이 나빠지면 옮겨 갈 준비를 하라.
 
  ㅇ 나는 지금까지 단 4종목에만 넣었던 때도 많았다.
      - 가장 많은 수익을 올린 때이기도 하다.

      - (단 4종목이어도) 리스크가 있는 것은 맞지만 탄탄한 방법론을 활용하면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ㅇ 엄격하게 종목 선정 요건을 적용하고, 최고의 종목만 포트폴리오에 넣어라.
  ㅇ 결론은 분산화한다고 손실에서 (100%) 보호받지는 못한다는 것이다.
 

19. 전화주문을 통해서만 주식을 주무할 수 있었던 시절..

  ㅇ 1980년대에는 변변한 호가도, 차트도, 리서치 도구도 없었다. 인터넷, 온라인 매매, 체결창 같은것도 없었다.
  ㅇ 내가 가진 거라고는 종가가 실린 신문과 차트를 손수 그려 넣을 수 있는 그래프 용지 뿐이었다.
  ㅇ 주식으로 돈을 벌기 위해서는 전화를 걸어야 했고 높은 수수료를 지불해야 했다
 
  ㅇ 그래서 주식 거래가 너무 어렵다거나, 전문가가 모든 부분에서 우위에 선다는 말을 들으면 웃음이 나온다. 
  ㅇ 지금은 훨씬 공정하게 게임을 치를 수 있다. 온라인 거래부터 공짜 차트까지... 활용할 수 있다. 완전 무장한 F-22랩터 전투기를 손가락으로 조종할 수 있는 것이다.
      - 주식판이 당신에게 불리하다거나, 개미 투자자는 이길 수 없다거나, 전문가만 시장에서 돈을 번다고 말하지 마라! 핑계에 불과하다.
      - 나는 15살에 학교를 중퇴해서 돈도 없고, 배운 것도 없었다. 하지만 지금 그런 나도 주식시장에서 큰 돈을 벌고 있다.
      - 내 사례에 비추어 당신은 얼마나 잘 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라!
      - 당신이 나보다 나은 성과를 거두지 못할 이유가 없다.
 
  ㅇ 현명한 사람은 실수로부터 배운다.
  ㅇ 정말로 현명한 사람은 다른 사람의 실수로부터 배운다.
  ㅇ 나는 우리 시대의 뛰어난 투자자들을 자세히 살피면서 그들의 철학을 따르려고 했다.
  ㅇ 나도 많은 실수를 저질렀지만 거기서부터 뼈저린 교훈을 얻었다.
 
  ㅇ 지금까지 나의 경험에 기반한 탄탄한 투자법을 소개했다.
  ㅇ 이제 투자법을 실행하고 규율을 지키는 일은 당신 몫이다. 따른다면 분명 가치가 있을 것이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요한복음 15:7)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https://blog.naver.com/artn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