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들어가며...
ㅇ 나는 대단히 엄격하게 리스크를 통제하면서 공격적으로 거래했다.
ㅇ 나의 목표는 언제나 그렇듯 최대한 많은 돈을 모으는 것이었기에 최적의 시점에 최고의 거래를 해야 했다.
ㅇ 나의 거래 시스템에서 벗어난 충동적인 행동은 절대 하지 말아야 했다.
ㅇ 나는 나만의 방식으로 게임을 해야 했다. 즉, 나의 조건에 따라 최고의 거래만을 하고 각 거래를 엄격하게 통제했다.
ㅇ나는 거래 계획과 장기적으로 수익을 내는 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두 가지 요소, 즉 일관성과 리스크 관리에 초점을 마췄다.
※출처 : 깡토작가 <수익은 길게, 손실은 짧게>
ㅇ 성공 투자의 핵심 조건이 바로 '리스크 관리' 다.
- 승률과 손익비, 시장 장세 판단, 이 모든 것이 결국 리스크 관리를 위한 것이다.
- 리스크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아무리 좋은 매매 기법을 쓴들 돈을 벌기 어렵다.
ㅇ 반대로 리스크 관리가 제대로 된다면 어떤 매매 기법을 써도 꾸준히 수익을 낼 수 있다.
ㅇ 더 벌고 덜 벌고의 차이가 있을 뿐 '매매의 핵심은 리스크 관리' 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2. 챔피언의 공통점
ㅇ 힘들게 번 돈을 투자하기 전에 그 돈을 잃지 않는 방법부터 생각해야 한다.
ㅇ 내가 지금까지 배운 점이 하나 있다면, 리스크 관리가 주식시장에서 꾸준한 성공을 거두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라는 것이다.
ㅇ 프로와 아마추어, '시대를 초월한 전설'과 '일회성 기적'을 가르는 것은 일관성이다.
3. 지켜내야 내 돈이다.
거래 자금이 10억 이든, 천만원이든 같은 원칙이 적용된다. 그 돈은 당신의 돈이다. 또한 지켜내기만 하면 계속 당신의 돈이 될 것이다. 잘못된 투기(도박)는 그 돈을 잃는 가장 확실한 방법 중 하나이다. - 제시 리버모어 -
ㅇ 꾸준히 수익을 올리려면 수익금과 원금을 보호해야 한다.
- 나는 이 둘을 구분하지 않는다.
- 많은 투자자들이 저지르는 큰 실수는 거래 수익금을 공돈, 즉 원래 갖고 있던 자금과 다르게 여기는 것이다.
- 이런 습관에 빠졌다면 즉시 인식을 바꿔야 초고수익을 달성할 수 있다.
- 어제 8백만원을 벌었다고 하자. 나는 8백만원을 '꽁돈'으로 얻었으며 그 돈을 무모한 거래에 마음대로 던져 넣어도 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로서) 나의 계좌는 시작 원금이 달라졌을 뿐이다. 추가된 돈에도 이전과 같은 규칙이 적용된다.
- 일단 수익이 나면 그 돈은 내 것이다.
- 어제의 수익은 오늘의 원금 중 일부가 된다.
ㅇ 아마추어 도박꾼의 잘못된 논리에 빠지지 마라.
- 아마추어 투자자는 수익을 자신의 돈이 아니라 시장의 돈처럼 대한다. 때가 되면 시장이 다시 가져갈 것처럼 말이다.
- 내가 10만원에 매수한 주식이 15만원으로 오른다고 가정하자. 아마추어는 5만원 만큼의 완충지대가 생겼으니 '여지를 둬도(=투자하면서 잃어도 되는 편한 돈이어도)' 된다고 판단한다. ==> 틀렸다!
- 나는 주가가 매수가에서 어느 정도 오르면 대개 하방으로 여지를 덜 둔다. 즉, 수익보호 모드로 들어간다. 최소한 나는 손익분기점을 지킨다. 수익이 손실로 바뀌게 두는 일은 당연히 없다.
- 그렇다고 해서 주가가 더 상승할 수 있다고 믿는 종목에 대해 정상적인 조정조차 허용하지 말라는 것은 아니다.
ㅇ 앞으로 기대하는 수익과 그에 따른 리스크를 비교하면서 종목을 평가하라.
ㅇ 매일 각 종목은 더 큰 수익을 올리기 위해 보유해야 한다는 확신을 정당화해야 한다.
4. 타당한 원칙은 명확성을 제공한다.
한동안 아주 좋은 수익을 내고 이제 뭔가를 안 것 같다고 생각할 때 언제나 가장 큰 손실이 났다 - 폴 튜더존스 -
ㅇ 결국 성공은 특정한 날이나 달 또는 분기에 거둔 수익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지켜내는 수익으로 좌우된다.
ㅇ 타당한 리스크 관리 원칙을 준수하면 수익을 지킬 수 있다.
ㅇ "손절이 성공의 핵심"
ㅇ "손절이 성공의 핵심"이란 말이 너무 진부한가? 그래서 내가 성공한 것이다.
ㅇ 리스크 관리는 실력을 키운 다음에 버려도 되는 보조적 수단이 아니다. 오히려 머릿속에서 계속 새롭게 되새기면서 완벽하게 다듬어야 한다.
눈부신 성과를 거두려면 눈부시지 않은 훈련을 수없이 해야 한다 - 로저 스타우바흐 -
5. 잭 사범님의 교훈
ㅇ 성공의 핵심 요소는 다른 사람보다 기본을 잘 지키고 그 일을 계속하는 것임을 매일 떠올려라.
ㅇ 뛰어난 성과는 근본적인 원칙의 확고한 토대 위에서 이뤄진다.
6. 손실은 더 많은 고생을 불러온다. (손실로부터 본전을 회복하는데 필요한 수익률)
ㅇ 주가가 28만원에서 14만원으로 50%(1/2배) 하락하면, 100%(2배) 상승해야 본전이 된다. 이는 깊이 생각해 볼 만한 가치가 있다.
ㅇ 5% 손실이 난 경우, 5.26%를 상승하면 본전이다.
ㅇ 10% 손실이 난 경우, 11%를 상승해야 본전이다. 절대로 손실을 크게 키우지 말아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ㅇ 계좌가 클 때(투자한 금액이 클 때) 손실이 나고, 계좌가 작을 때(투자한 금액이 작을 때) 수익이 나는 상황을 피해야 한다.
ㅇ 절대로 계좌를 망칠 금액을 잃도록 놔두면 안된다. 손실이 클수록 회복하기 더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ㅇ 하방으로 10%를 넘지 않는 선에서 절대적인 최대 손실폭(=손절선)을 정하라.
ㅇ 평균 6~7%정도로 (10%보다) 훨씬 적어야 한다.

7. 확신 갖기 : 손실 조정 연습
ㅇ 큰 성과를 내려면 리스크/보상 측면에서 수익이 손실을 압도해야 한다. 다른 방법은 없다!
==> 손실의 엄청난 영향과 손절의 중요성이 여기에 있다.
ㅇ 나는 리스크 관리가 성공의 열쇠라 확신했고, 그 이후로 리스크를 많이 피하게 되었다.
==> 그러자 실적이 크게 개선되었다. 나는 철저하게 손절했고, 그 결과 완전히 새로운 수준의 실적을 올렸다. 나는 이를 '손실 조정 연습'이라 부른다. 당신도 한 번 해보라. 새로운 시야가 열릴 것이다.
8. 자신이 틀렸을 때를 아는 것
ㅇ "당신이 틀렸다는 걸 어떻게 아나요?" ==> 나의 대답 : "주가가 떨어지는 걸 보고 압니다"
ㅇ 매수한 주식의 주가가 매수가 아래로 떨어지는 것은 실수했다는 뜻이다. (실수라고 인정하고 싶지 않겠지만) 적어도 (당신의 매수) 타이밍은 틀린 것이다.
ㅇ 분명히 말하는데, 단기 투자자든 장기 투자자든 타이밍이 전부다.
ㅇ 애초에 부실한 선택이었던 투자로 손실을 입은 것 만큼이나, 좋은 기업의 주식이라도 잘못된 시기에 매수하는 바람에 손실을 입기도 한다.
ㅇ 주식투자에 대한 방법론이나 접근법과 무관하게 큰 손실로부터 포트폴리오를 보호하는 유일한 방법이 있다면, 바로 ==> 적은 손실이 났을 때 큰 손실로 불어나기 전에 매도하는 것이다. 나는 30년 동안 주식투자를 하면서 이보다 나은 방법을 찾지 못했다.
ㅇ 손절 접근법을 따르는 사람은 극히 적다. 손절은 자신의 매수가 실수였음을 인정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누구도 자신이 틀렸다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우리가 손절을 주저하거나 손절을 못하는 이유. 바로 ==> 자.존.심. 때문)
9. 큰 오류를 피해라
ㅇ 한 마디로 대다수 투자자는 손실 포지션(상황)에서 너무 느리게 처분한다. 그 결과 견딜 수 없는 지경까지 버틴다. 이 과정에서 귀중한 자본과 시간이 잠식된다.
ㅇ 성공하려면 중대한 좌절, 더 나쁘게는 파국으로부터 계좌를 보호해야 함을 명심해야 한다.
ㅇ 큰 손실을 피하는 것은 단기 투자자로서 큰 수익을 내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다. 주가가 얼마나 오를지는 내가 제어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
ㅇ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작은 손실을 감수할지, 큰 손실을 감수할지는 전적으로 당신의 선택이다.
ㅇ 한 가지 장담한다면, 작은 손실을 받아들이는 법을 배우지 못하면 조만간 큰 손실을 감수하게 될 것이라는 점이다.
ㅇ 틀렸을 때 최대한 적게 잃는 법을 익히는 데 상당한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한다. 큰 오류(손실)을 피하는 법을 익혀야 한다.
10. 비자발적 장기 투자자가 되지 마라.
ㅇ (어리석은) 투자자들은 실수를 인정하기 싫어서 자신을 합리화한다.
ㅇ 그들은 맞았을 때는 단기 트레이더(단타쟁이)가 되었다가 틀렸을 때는 '장기 투자자(인베스터)'로 변신한다.
ㅇ 그들은 주가가 예상과 다르게 움직이면서 손실이 쌓이기 시작하면 갑자기 장기 보유를 결심한다. 제시리버모어가 말한 '비자발적 장기투자자'가 되는 것이다.
ㅇ 비자발적 장기투자자는 적은 수익과 큰 손실이라는 쓰디 쓴 과실을 수확한다. 이는 당신이 계획했던것과 정 반대다.
ㅇ 대규모 조정은 소규모 조정에서 시작된다. 10% 하락이 50% 하락의 시작인지는 시간이 지나서 때가 너무 늦기 전까지 알 길이 없다.
ㅇ 주가가 15~20% 하락할 것을 알았다면 애초에 매수했을까? 당연히 아닐 것이다. (단, 분할 매수 계획과 같은 사전 대비책을 세운 경우는 예외)
ㅇ 주가가 매수가 아래로 떨어졌다는 사실은 타이밍을 잘못 잡았음을 뜻한다. 주식을 매수하면 대개 50~60% 확률로 이런 일이 일어난다. 최고의 투자자는 호황장에서 약 60~70%의 승률로 수익 종목을 고를 수 있다.
ㅇ 실제로 정확한 종목을 고를 확률이 50%만 되어도 큰 성공을 누릴 수 있다. 다만 손실을 통제해야 한다.
ㅇ 두 번이나 세 번 중 한 번만 수익 종목을 골라도 돈을 벌 수 있다. 다만 계좌에 감당할 수 없는 타격을 입히기 전에 손실 종목을 매도해야 한다.
ㅇ (손실을 피해) 모든 아낀 돈은 번 돈이다. 또 다음 대박 종목에 올라 탔을 때 불릴 수 있는 돈이다.
ㅇ 비자발적으로 장기 투자자가 되지 마라.
11. 내려가봐야 얼마나 내려갈까?
ㅇ 일부 투자자는 양질의 주식만 매수하기 때문에 손절이 필요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안전한 주식 같은 것은 없다.
ㅇ 그들의 철학은 우량주를 보유하고 있다면 (무조건) 인내심을 갖는 것이 신중한 태도라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단지 게으름쟁이의 전략 또는 전략의 부재에 불과하다.
- 코라콜라 주식은 회복하는데 11년 걸렸다.
- 이스트먼코닥 주식은 회복하는데 14년 걸렸다.
- 제록스도 회복하는데 24년 걸렸다.
- (우리나라 네이버와 카카오도....)
ㅇ 좋은 기업의 주식도 잘못된 시기에 매수하면 형편없는 투자 상품이 된다.
ㅇ 주가가 내려가봐야 얼마나 내려가냐고? 0까지 내려간다!!
12. 카지노 방문
꾸준하게 수익을 내는 사람은 포지션이 강해질 때 베팅을 키우고 확률이 불리할 때 (재치있게)발을 뺀다. 반면 꾸준하게 손실을 내는 사람은 기적을 바라고 패배의 스릴을 즐기면서 모든 큰 판에서 씁쓸한 결말을 맞을 때까지 버틴다... - 피터린치 -
ㅇ 최고의 투자자는 실수를 인식하고 담담하게 손절한 후 다른 거래에 집중한다. 그래서 그들은 다음 기회를 위한 자금을 보존한다.
13. 100만분의 1
ㅇ 트레이더로서 당신은 확실하게 보장된 1억원과 당신이 가진 모든 것을 잃을 1%의 확률이 적용되는 100억원 중 어느 쪽이 더 낫다고 생각하는가? (이 게임은 100회 반복해야 종료. 욕심을 버리고 안전하게 1억원을 100번 선택해서 확실한 100억을 벌 것인가? <==> 100억을 100회 선택해서 도박의 마음으로 1조를 벌거나 빈털털이 본전으로 끝낼 것인가?)
==> 주식투자자로서 당신은 평생에 걸쳐 수백, 수천 번 거래할 것인데, 후자의 경우로서 100번 이상 많은 거래를 수반한다면 1%의 확률이 분명 당신을 빈털털이로 만들것이다. 따라서 확실한 1억원을 챙기는 편이 낫다.
ㅇ 주식 트레이더가 될 생각이라면 오랫동안, 수십 년 동안 거래하게 될 것이다.
ㅇ 장기적으로 손실 거래에서 잃는 돈보다 수익 거래에서 버는 돈이 더 많기만 하면 성공할 수 있다.
14. 무엇이 다를까?
ㅇ 성공하는 투자자는 기어를 바꾸고 변화를 받아들일 줄 안다. 그들은 주식과 사랑에 빠져서 상황이 악화되는 것을 보고만 있지 않는다.
ㅇ 목표는, 당신이 맞고 시장이 틀렸음을 증명하는 것이 아니라 돈을 버는 것이다. 지난 거래는 잊고 다른 주식을 찾아라. A주식으로 돈을 벌든 B주식으로 돈을 벌든 무엇이 다른가?
15. 아주 좋은 조건
ㅇ 주식시장이 지닌 장점 중 하나는 숙련자와 미숙련자, 프로와 아마추어를 막론하고 모든 참가자가 같은 링에서 경쟁한다는 것이다.(물론 기울어진 링(운동장)이라는게 문제지만...)
ㅇ 인내심과 절제력을 발휘하면 당신보다 절제력과 실력이 부족한 사람들로부터 이익을 취할 수 있다.
16. 실수가 문제가 될 때
틀리는 것은 문제가 아니다. 실수하는 것도 문제가 아니다. 문제는 실수를 인정하지 않으려는 것이고, 틀린 상태를 지속하는 것이다. - 댄 설리번 -
ㅇ 누구도 절대 손실을 내지 않을 만큼 뛰어날 수 없다. 틀리는 것은 불가피하다. 그러나 틀린 상태를 지속하는 것은 선택의 문제다.
ㅇ 건강과 자신감 그리고 돈을 지키려면 나쁜 패를 버리고 다음 판으로 넘어가는 법을 익혀야 한다.
17. 바보 같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면 당신은 리스크를 관리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내 스스로가 바보 같다는 생각이 든다는 것은, 내가 리스크를 관리하고 있다는 좋은 뜻이다)
ㅇ 주식을 손절한 후에 주가가 반등하는 때가 있다. 나도 이런 경우를 숱하게 겪었다. 그때 스스로 멍청하다고 느끼거나 화를 낼까? 아니다. 주식 투자는 장기적으로 이긴 판의 수익이 진 판의 손실을 넘어서게 만드는 확률 게임이다.
ㅇ 실수는 교훈이자 더 나아질 수 있는 기회다! 그런 경험은 학습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18. 왜 손절에 실패할까?
ㅇ 투자자들은 대게 자신이 매수/보유한 주식에 애착을 갖는다.
- 오랜 시간을 들여 세심하게 조사해서 주식을 매수할 근거를 마련하고 실적보고서를 확인하고, 기업의 제품을 사용해 보기도 한다.
- (그래서) 그들은 자신이 자랑스럽게 선정한 종목의 주가가 급락하면 믿을 수 없다는 태도를 취한다...
- 인터넷을 검색하여 기업에 대한 자신의 신뢰를 뒷받침할 만한 우호적인 의견을 찾는다.
- 그리고 유일하게 중요한 의견, 바로 시장의 판결(=주가의 급락)을 무시한다.
ㅇ 주가가 계속 하락하면 손실이 불어난다. 그러면 하락폭이 너무 크고 견딜 수 없어서 마침내 수건을 던지고 완전히 실의에 빠진다.
ㅇ 주식시장에서 오랫동안 성공하려면 (자신이) 옳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보다 돈을 버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고 확실하게 결정해야 한다. 자존심은 뒤로 물려야 한다는 말이다.
ㅇ 그들은 손절매도하기가 어려워서 손실 포지션을 합리화한다.
ㅇ 그리고 매도하기 전에는 손실이 확정되지 않는다고 자신을 설득(합리화)한다.
ㅇ 손실은 투자의 일부다. (작은, 어쩔 수 없는) 손실을 감당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면 결국 많은 돈을 잃을 각오를 해야 한다.
ㅇ 주식 투자는 버티면서 기다리기만 한다고 해서 반드시 모든 것이 '괜찮아지는' 일은 없다. (괜찮아 진다고 하더라도 회복하기 까지 너무 기간이 오래 걸려 심적괴로움 당하고 시간과 기회비용 날림...)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요한복음 15:7)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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